이벤트 이야기2012.04.28 02:58

4월의 마지막 주에 다녀온 P&I (Photo & Imaging, 2012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

 

비록 새로운 것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한 때 애정을 가졌었던 올림푸스(OLYMPUS) 부스에서 퀴즈 이벤트를 하길래 손을 들어서 이벤트 상품을 받아 왔습니다.

 

 

바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할 OM-1의 미니어처입니다. 퀴즈 이벤트 진행하시는 분이 이건 Made in China 가 아니라 Made in Japan 이라고 몇번을 강조하시더군요. 비록 별거 없는 미니어쳐이지만 케이스 포장까지 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종이 포장을 제거했더니 내부의 구성을 볼 수 있었습니다. NOT FOR SALE(비매품)이라는걸로 봐서 판매하는 물건은 아니고 이벤트를 통해서 나눠주는 제품인가 봅입니다. 미니어처 답지 않게 디테일도 잘 살아있고 무엇보다 더블렌즈킷이라니!

 

 

표준렌즈(?)를 마운트한 모습입니다. 14-42렌즈와 12-50 렌즈인거 같네요. 제가 가지고 다니는 카메라는 마운트해볼 렌즈가 없으니 미니어쳐라도 마운트를 자주 바꿔봐야겠네요.

 

별거 아니지만 귀여운 올림푸스 OM-1 미니어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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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야기2012.04.17 02:44

SK마케팅앤컴퍼니에서 운영하는 OK캐쉬백 포인트는 다들 잘 쌓고 계시겠죠?

 

그런데 이 포인트 쌓아서 현금으로 받자니 5만점이나 모아야하고...

 

쇼핑몰 등에서 결제수단으로 써버리기에는 뭔가 허전함이 남는데, OK캐쉬백과 SK주유소에서 팔도와 함께 멋진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바로 SK주유소 "3천포인트 특권"이라는 이벤트입니다.

 

OK캐쉬백 3천 포인트를 사용해서 신청하고 꼬꼬면과 남자라면을 받을 주유소를 선택한 뒤에 며칠 지나서 문자가 오면 찾아 오기만 하면 되는 이벤트 입니다.

 

저도 지난주에 이벤트 신청을 하고 주말에는 정신없이 보내버리고 오늘 회사 퇴근을 하고 라면을 찾으러 회사 근처 주유소로 갔습니다.

 

퇴근 전에도 잠시 시간을 내어서 주유소를 방문했지만 아무 생각없이 갔던지라 OK캐쉬백 카드가 없어서 발걸음을 돌려야 했습니다. 다시 한번 OK캐쉬백 카드를 준비해서 주유소에 갔더니 카드 리딩후 기록 대장에 서명을 한 이후에 라면을 수령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마포의 회사 근처 주유소에 방문했었는데 주유소도 참 친절하다는 걸 느끼게 해주더군요. 비닐봉지가 없다고 얼마나 미안해 하시던지...

 

 

 

어쨌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그 팔도의 "꼬꼬면"과 "남자라면"을 잘 수령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벤트 제품이라 그런지 뭔가 광고지 같은걸 붙여 놨다고 생각하는 순간...

 

 

 

이건 광고지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OK캐쉬백을 다시 재적립할 수 있는 쿠폰이었던 것입니다. 물론 라면 2개 합해서 100점 밖에 안되는 포인트지만 저렴하게 라면도 받고 즐거운 이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달이 처음인 3천포인트 특권이벤트인데 다음달에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이니 여러분들 OK캐쉬백 포인트 꼭꼭 적립해놓으세요~

 

혹시 이번달에 라면 신청 못하셨다면 4월 30일이 마감이니, 엔크린 홈페이지(http://www.enclean.com/culture/point/pfv.index.do)에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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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야기2010.06.11 19:01

지난 스타크래프트 II 베타 테스트에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께 반가운 소식 전해 드립니다.

지금 Battle.net의 회원으로 가입하시는 모든 분께 스타크래프트 II의 마지막 비공개 베타키를 지급해 드립니다! 더불어 최신 NVIDIA GeForce 그래픽 카드와 멋진 스타크래프트 II 티셔츠의 주인이 될 수 있는 기회도 잡으세요!



■ 기간 : 2010년 6월 11일 ~ 2010년 6월 30일
■ 대상 : Battle.net 신규 가입 회원
■ 참여 방법 : 이벤트 페이지[링크]를 통하여 Battle.net 사이트로 이동하신 후 회원 가입을 해주시면 행운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습니다.
■ 상품
- 스타크래프트 II 비공개 베타키(전원 증정)
- NVIDIA GeForce GTS 250 그래픽 카드(50명)
- Jinx 스타크래프트 II 티셔츠(100명)

※스타크래프트 II 마지막 비공개 베타 테스트 시작 일정은 추후 공지를 통해 안내해 드릴 예정입니다.

■ 당첨자 발표: 2010년 7월 5일 오후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http://classic.battlenet.co.kr/promotion/bacreation/index.html

스타크래프트 II의 마지막 비공개 베타키를 받으실 수 있는 이번 Battle.net 회원 가입 이벤트에 와우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출처 : http://forums.battle.net/thread.html?topicId=25399819936&sid=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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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이야기2010.05.02 23:51
제가 작년에 삽질을 하면서 만들었던 제세공과금 돌려받기 가이드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제 블로그를 방문해주시고 널리알려주신 덕분에 많은 분들이 세금을 돌려받으신 것 같습니다. 올해에도 2009년 1월 1일 부터 2009년 12월 31일사이에 경품등을 받고 제세공과금을 내셨다면 돌려 받는 신고를 할 시기가 되었습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발빠르게 제세공과금을 돌려받는 법을 상세하게 설명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작년에는 어떻게 진행했는지 궁금하신 분이 계신다면 2009/05/02 - [기타] - 제세공과금 돌려받기 완벽가이드 - 2009년판(2008귀속분)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신고 과정은 국세청의 온라인 신고센터인 홈텍스(http://www.hometax.go.kr)에서 이루어 집니다. 링크를 눌러서 홈텍스 홈페이지를 열어서 위에 표시된 왼쪽부터 순서대로 진행하시면 됩니다.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이 홈텍스 로그인. 작년에 신고를 하셨거나 기존에 가입한 아이디가 있으신 분이라면 로그인 버튼만 눌러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ActiveX로 도배가 되어 있던 사이트인데 지금은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아닌 다른 브라우저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Java를 통해서 기능들을 구현해 놓은 부분이 많기 때문에 접속 초반에 자바프로그램이 안깔려서 진행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로그인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만이 아닌 공인인증서가 필수입니다. 반드시 공인인증서를 미리 준비하셔서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공인인증서는 가까운 은행에 가시면 무료로 발급 받을 수 습니다.

로그인 후에는 상단의 개인을 누르면 나오는 조회서비스를 클릭합니다. 환급을 신청하기 이전에 2009년 동안 내가 냈던 세금이 업체에 의해서 제대로 신고되었는지 확인하는 작업을 위해 필요한 과정입니다.



조회서비스에서 왼쪽의 지급명세서를 누르면 귀속연도와 서식을 선택하는 화면이 나타납니다. 귀속연도는 2009년으로, 서식은 거주자 기타소득으로 설정해줍니다. 일반적으로 경품으로 납부한 세금은 기타소득으로 신고되기 때문에 이렇게 선택하고 조회 버튼을 누르면 하단에 2009년동안 받은 목록들과 세금을 납부한 내역이 나타납니다.

이 화면에서는 원천징수를 한 업체들의 목록만 나타나며 그 오른쪽에 있는 주황색 버튼을 눌러서 상세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2009년에 받은 경품중에 하나를 꺼내보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득금액과 그에 따른 소득세, 주민세가 내가 납부한만큼 정확하게 기록이 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추가로 아래에서 이어질 작업을 위해서 사업자 등록번호, 상호명, 소득, 소득세를 메모해 놓습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엑셀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두었습니다. 혹시 항목중에서 소득세 납부내역이 없는 기타소득이 있다면 그냥 빼고 진행하셔도 됩니다. 지금은 소득세를 납부했던 건에 대해서 돌려받는 것이지 세금을 내지도 않은 건에 대해서 환급신청을 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만약에 나는 분명히 경품을 타고 세금을 납부했는데 여기에 나타나지 않는다면 업체에서 신고를 누락했거나 처리 과정에서 빠진것이므로 1차적으로는 자신이 세금을 납부한 업체로 문의를 해서 FAX나 우편으로 원천징수영수증을 송부받은 다음에 진행하면 됩니다.(전산에 바로 뜨는 자료는 별도로 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되지만 전산에 나오지 않아서 FAX나 우편으로 받은 서류는 관할 세무서에 방문해서 서면으로 제출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완료했고 이상이 없다면 환급을 위한 신고로 이동하면 됩니다. 홈텍스 홈페이지 메인화면으로 이동해서 가운데 쯤에 보시면 주황색으로 종합소득세 신고하기 라는 버튼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 버큰을 클릭합니다.



작년과 살짝 달라진 부분이 보이네요. 신고하기 전에 어떤 소득이 존재한다는 것을 미리보여주고 진행이 됩니다. 저는 어떤 업체에서 저 한테 지급한 돈을 사업소득으로 신고해주는 덕분에 사업소득도 있다고 나오네요. 저는 일개 월급쟁이일 뿐입니다ㅜㅜ

그런데 정작 우리가 신고하려고 하는 기타소득은 보이지 않습니다. 수정버튼을 눌러서 기타소득에도 체크를 해준다음에 진행을 하면 됩니다. 혹시 직장을 다니지 않으시는분들은 다른 소득은 체크가 되지 않은 상태로 기타소득만 선택하시면 됩니다.



확인 버튼을 누르고 조금이 지나면 뭔가 프로그램을 설치하며 위와같은 화면이 나타납니다. 본격적으로 신고하는 과정입니다. 자신의 기본사항을 입력하는 화면인데, 일반적으로 미리 빈칸이 다 채워져 있습니다. 틀린 부분이 없는지 확인하는 정도만 하시고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조금전에 시작하기 전에 물어봐놓구선 또 물어보는군요. 기타소득에 반드시 체크를 하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월급을 받는 분(근로소득자)일 경우에는 근로소득에도 체크를 하시기 바랍니다. 사업하시는 분은 저도 사업을 하는 처지가 아니라 어떻게 하라는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기존에 신고하던 방식에 기타소득만 추가된다고 생각하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자신의 2009년 소득내역을 입력할 차례입니다. 이 화면부터 파랗게 표시된 부분은 직장에서 월급을 받으시는 근로소득자를 위한 내용이며, 기본적으로 진행하는 부분은 붉은색으로 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급여소득자의 경우에는 올해 초에 이미 연말정산이라는 과정을 거쳐서 세금을 돌려받거나 더 내는 과정을 거쳤을 것입니다. 지금 신고하는 것은 종합소득이기 때문에 연말정산했던 내역까지 모두 가져와서 처리해야 합니다. 급여소득자라면 연말정산 가져오기 버튼을 누릅니다.

급여소득자가 아니신분들은 파란색 테두리가 있는 화면은 건너뛰시기 바랍니다.



2009년에 자신이 근무했던 회사와 급여총액, 결정세액(연말정상 후 최종적인 세금)이 나타납니다. 체크를 하고 확인버튼을 눌러줍니다.



직장에 다니면서 받았던 근로소득이 나타납니다. 자신이 올초에 했던 연말정산과 일치하는지 여부를 확인하시고 입력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직장에 다니시는 분과 일반분들 공통적인 부분입니다. 기타소득 불러오기 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2009년에 받은 기타소득 목록이 나타납니다. 건수가 적으신분들은 별 상관이 없겠지만 저 같이 4건이 넘는 경우 모든 내역이 표시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위의 양식처럼 미리 메모를 하시라고 했던 것입니다. 일단 전체가 다 나오지 않았지만 전체 선택을 하고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이 화면이 기타소득을 정리해서 입력하는 화면입니다. 기존에 메모한 내용과 하나씩 비교를 해서 소득지급처와 총 수입금액, 소득세를 정확하게 확인합니다. 자동으로 입력되지 않은 내역들은 하단에 위치한 새로입력 버튼을 눌러서 추가 입력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득세가 0원인 건들이 존재할 경우에는 해당건을 클릭하고 하단의 선택내용삭제 버튼을 눌러서 없애주시면 됩니다.(이런 경우는 소득만 많아지고 낸 세금은 없으니 추가세금을 부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입력이 끝났으면 입력완료 버튼을 눌러줍니다.



여기까지 입력하고 화면을 확인하면 조금전에 입력한 근로소득금액과 기타소득금액이 화면에 나타납니다. 다음 버튼을 눌러서 계속 진행합니다.



이 화면에서는 뭔가 물어보는데 사업소득이고 뭐고 없으니 아니오를 클릭합니다. 읽어보시고 해당되시는 분이 계신다면 예를 눌러서 추가사항을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소득공제를 입력할 차례입니다. 기본적으로 소득공제 입력은 급여생활자에게만 해당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화면에 나타나는 연말정산 불러오기 버튼을 눌러서 연말정산시에 입력했던 내역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아까 봤던 것과 비슷한 내역이 뜨는데 여기서 선택하시면 됩니다.



급여생활자로 연말정산을 해보신분들이라면 눈을 감고도 할 정도로 익숙한 화면이 보이실 것입니다. 기본공제(인적공제)를 입력하는 화면입니다. 급여생활자가 아니신 분들이라도 자기자신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150만원의 인적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입력하시면 됩니다. 추가로 가족이 있다면 더 입력하시면 그 가족만큼 추가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급여생활자의 부양가족으로 이미 신고를 한 사람을 입력한다면 연말정산 때 처럼 돌려받은 세금은 물론이거니와 20%의 가산세를 물게 될 수도 있습니다.



급여생활자라면 아까 불러오기를 했기 때문에 국민연금이나 보험료 등이 자동으로 채워져 있을 것입니다. 급여생활자가 아닌 분들이라면 19번 기부금공제와 20번 표준공제만 신경쓰면 되기 때문에 그냥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여기서도 급여생활자분들꼐서는 기존에 연말정산 때 입력했던 것과 같은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연말정산 할 때 빠뜨린 것을 최근에 발견하셨다면 이번 종합소득 신고를 진행하면서 추가로 입력하시고 관할 세무서로 서류만 제출하시면 됩니다.



착한분들은 기부금을 많이 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연말정산 불러오기를 눌러서 급여생활자 분들은 연말정산 내역에서 불러올 수가 있습니다.



저는 기부금과는 별 상관이 없군요. 내역이 있으신분들은 입력 및 확인을 하시고 없다면 그냥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세액감면도 우리와는 큰 상관이 없기 때문에 그냥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세금 감면(공제)에 대한 화면입니다. 여기서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단순히 이 신고를 인터넷으로 하는 것만으로도 위에 표시된 전자신고에 대한 세액공제라는 명목으로 2만원의 세금을 그냥 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다음 버튼을 눌러서 진행합니다.



이제 막바지 단계입니다. 지금까지 입력했던 내용을 바탕으로 자동으로 세금을 계산해서 보여줍니다. 모든 항목이 제대로 계산되었는지 확인을 하고 우리가 눈여겨 봐야 할 부분은 33번 납부(환급)할 총세액이라는 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적힌 숫자가 플러스(+) 인가요 마이너스(-)인가요? 만약에 마이너스 기호가 붙어있지 않다면 그 금액만큼의 세금을 추가로 납부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까지 진행하는 과정에서 뭔가 빠뜨린 부분이 있거나 급여생활자 중에서 연봉이 많아서 기타소득의 세율(20%)를 넘는 과표구간의 소득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신고를 통해서 추가의 금액을 내야하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에 그냥 종료 버튼을 누르고 다시는 안들어오셔도 됩니다.



마이너스 금액이 확인되었다면 다음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이 최종적으로 돌려받을 금액을 표시해주며 그 아래에는 환급받을 계좌번호를 입력합니다.

저는 세금 많이 냈는데, 백수였다면 다 돌려받았을 텐데 그 절반수준인 158,830원을 돌려받게 되었습니다. 금액확인이 되었다면 신고서작성완료 버튼을 누릅니다.



전송버튼까지 누르고 나면 위와 같이 신고한 내용에 대한 영수증이 나타납니다. 지금까지 확인에 확인을 거듭한 결과를 요약했을 뿐인데 필요한 분들이 계신다면 인쇄하시면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모든 환급신청 절차를 마쳤습니다. 이번 종합소득신고 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인데 다들 늦지 않게 신고해서 기분좋게 냈던 제세공과금을 더 기분좋게 새로 돌려받는 기쁨을 누려보시기 바랍니다.

진행과정에서 궁금하신 사항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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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리치 에버리치

 

리얼타임 전략 시뮬레이션의 대표는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에 "스타크래프트"라는 대답을 바로 내놓지 못한다면 여러분은 분명히 남자친구들과 어울리는 데에 조금은 어려움이 있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컴퓨터를 통해서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라면 거의 누구나 한번쯤은 스타크래프트를 플레이해봤거나 직접 게임을 해보지는 않더라도 한번쯤은 들어봤을만큼 우리나라 게임역사에 큰 획을 그었다는 표현이 당연하게 느껴질 정도로 유명한 게임이 바로 블리자드(Blizzard)의 스타크래프트(StarCraft)입니다.

 

1990년대 후반에 출시되어 다양한 전술의 구사가 가능해 지금까지도 사랑을 받고 있는 스타크래프트의 후속작인 스타크래프트2(StarCraft2)가 곧 출시될 예정이며 며칠전부터 베타테스트에 들어갔다는 소식 역시 많은 유저들이 접했을 것 같습니다.

 

저도 블리자드의 게임을 좋아하기에 - 스타크래프트 보다는 디아블로를 더 좋아합니다. - 배틀넷(Battle.net)에서 이루어지는 베타테스트에 신청을 했었고, 베타테스트 기간이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저에게 별도의 연락이 오지 않았고 이메일 조차 받지 않았기 때문에 스타크래프트2를 다른 사람보다 먼저 만나본다는 사실에 대해서 포기아닌 포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인터넷 웹서핑중에 우연히 "추가"베타테스터 선정에 대한 소식을 들을 수 있었고 배틀넷에 등록된 제 계정으로 로그인 했더니 스타크래프트2(StarCraft2) 베타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위 화면은 배틀넷(http://www.battle.net)의 계정관리화면입니다. 기존에 제가 정품을 구입하고 등록했던 디아블로2, 디아블로2 확장판, 스타크래프트 엔쏠로지와 더불어 스타크래프트2 베타가 같이 위치해 있습니다.

 

 

 

스타크래프트2 아이콘을 누르면 위와 같은 상세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출시된 블리자드의 다른 게임들이 CD-KEY기반의 인증을 시행했다면, 이번에 새로 출시되는 스타크래프트2부터는 Battle.net계정인증을 거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블리자드에서는 이번 스타크래프트2 출시와 함께 Valve의 Stream이나 MS의 Games for WIndows Live와 같이 온라인 기반의 인증을 통해서 불법 복제를 최소화해가겠다는 의지와 Battle.net의 SNS화를 꿈꾸는 것으로 보입니다.

 

스타크래프트 원작과 많이 달라진 것은 없지만 추가적인 유닛과 3D의 배경으로 인해서 더욱더 다양한 전술과 재미가 더해진 스타크래프트2를 다른 사람보다 일찍 만날 수 있다는 즐거움으로 게임플레이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저의 게임실력은 그리 좋지 못한가봅니다.

 

스타크래프트2가 연내로 출시가 되고, 기다리고 기다리는 디아블로3가 빨리 출시되기를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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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어느날과 다름없는 점심시간, 식사를 마치고 느긋하게 은행에서 볼일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전화를 받았더니 제가 과거에 이벤트에 응모를 했는데 그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4박 6일의 일정으로 2010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캐나다의 벤쿠버로 김연아 선수를 응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이벤트에 응모했던 기억도 잘 나지 않았지만 자세한 것은 메일로 보내준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대답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사무실로 돌아와서 이것 저것 검색하며 찾아보니 과거에 제가 응모했던 이벤트에 당첨된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http://www.samsung.com/sec/experience/promotion/detail.do?event_id=323&event_status=prog

 

퀴즈를 응모하고 즉석에서 결과를 알려줬었는데, 저는 즉석 상품이 꽝이길래 별 기대도 안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이벤트에 당첨되어 기쁜 마음을 안고 메일로 온 안내문을 찬찬히 읽어내려갔습니다.

 

 

안내문의 끝 부분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헉~'소리가 났습니다. 일반적으로 상품가액의 22%(20%의 소득세 + 2%는 주민세)를 원천징수하는 제세공과금의 금액이 199만원에 달하는 것이었습니다.

 

제세공과금액이 크다보니 메일에 일정에 대한 상세한 내역과 견적서까지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견적서와 일정표를 고루고루 보고 또 보고,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가 결국엔 "그래 결심했어..!"

 

2010년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캐나다 벤쿠버로 떠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회사에는 5일간 휴가를 요청해서 차장님 선까지는 구두로 결재가 난 상황이고, 제세공과금도 납부했습니다.

 

여권 만들고 짐도 꾸리고 회사 일도 해야하고 바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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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전에 블로그에 포스팅 했던 윈도우7 런칭파티에 초대될 777명의 블로거들이 발표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어제 스누피님의 블로그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저는 관련 통보를 받지 못해 결국에 777명의 블로거에 들어가지 못했냐는 아쉬움이 남았지만, 오늘 당첨확인 전화와 함께 저녁 늦게서야 메일을 받게 되었습니다.

 

참석 인원이 많았기 때문에 일일이 확인전화를 하고 참석하겠다고 밝힌 블로거들에게만 메일을 보내준 것 같았습니다. 저는 그런줄도 모르고 아침부터 전화해서 메일을 못받았다는 쑈 아닌 생쑈를 했었는데 지금이라도 메일이 잘 왔으니 기쁩니다.

 

얼마전에 제 블로그에 댓글로 Home Premium버전이 나닌 Ultimate 버전이 제공될꺼라고 알려준신 아무개님의 말씀처럼 역시나 참여하는 블로거들에게 Widnows 7 UltimakeK가 제공이 되는 것으로 확정되었습니다. (32bit인지 64bit 인지는 알 수가 없네요) 얼마전에 데뷔한 f(x)의 공연과 함께 XBOX360(예전에 CGV에서 경품으로 받았다가 바로 팔아버린 경험이 있는 제품)과 노트북, 마우스 등의 경품도 걸려있다고 하니 100배 이상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WIndows 7 런칭파티가 열리는 2009년 10월 22일은 여러가지 행사가 겹치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당연히 런칭파티에 참석을 하겠지만, 올림푸스에서 진행하는 농어산촌 출사 행사를 위한 사전 모임이 10월 22일에 있다고 합니다. 오늘 당첨자 발표가 있었는데, 저는 사전 모임에 참석하기는 불가능 하다고 전화로 통보는 했지만 일단 당첨자 명단에는 넣어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참여하고있는 벤처소비자 서포터즈의 7차 품평회도 10월 22일날 열리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함께 합니다. 여러가지 행사가 겹치는데, 777명이나 되는 많은 블로거들이 이미 Windows7 런칭파티에 참여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나머지 행사들은 썰렁한 모습을 금치 못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저라나 최근들어서 고향인 부산에서 직장 때문에 서울로 올라오게 된 것이 너무 잘 되었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제가 부산에서 계속 있었다면 이런 이벤트에 참여할 생각이라도 할 수 있었을까요? '말은 제주도로, 사람은 한양으로.."라는 말 처럼 서울에서 생활하는 것만으로도 저의 경험을 1000% 이상 넓혀 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여러가지 상념들은 한켠으로 접어두고, 다음주 목요일 Windows 7 런칭파티에서 저를 제외한 776분의 파워블로거님들을 즐겁게 뵐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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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리치 에버리치

 

직장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휴대용 칫솔 살균기를 하나쯤은 구입해야겠다는 생각을 한지 어느덧 2년이 다되어 가는데 얼마전 BC카드 TOP포인트 관련 홈페이지 개편으로 에센시아의 칫솔 살균기를 15,000원에 판매하길래 5,000원은 포인트로 결제하고 나머지 10,000원은 카드로 결제하였습니다.

 

위와같은 이벤트가 보였지만 "나는 당연히 안걸리겠지"라는 생각으로 10,000 TOP포인트만 당첨되어도 감지덕지할꺼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날 회사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데 갑자기 전화로 이벤트 당첨이 되었다고 전화 연락이 왔습니다. 왠만한 이벤트는 꼭 당첨될꺼라고 계속 기억하고 있는데, 이번 이벤트는 기억도 안났기에 그냥 알았다고 메일로 자세한 내용을 보내준다길래 알았다고 그냥 끊었습니다.

 

그 이후에 메일을 받고 TOP홈페이지까지 확인해봤더니만, 무려 2등 상품에 당첨이 되었습니다.

 

상품이 여성용 토트백이라서 제가 사용은 못하겠지만, 어머니께 효도선물로 드려야겠습니다.

 

이런 예상치 못한 당첨 정말 기분이 좋네요~

 

제세공과금 : 4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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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것에 대한 리뷰를 지향하는 레뷰(http://www.revu.co.kr)에서 예쁜 머그컵을 받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또 한번 좋은 소식이 날아들었습니다.

 

얼마전에 레뷰걸 오픈 이벤트를 2차에 나눠서 실시했는데 운좋게도 그 두번째 이벤트에서 당첨이 된 것입니다.

 

당첨이라면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 바로 상품!

 

MP3만 만들기로 유명한 아이리버(iriver)에서 나온 USB메모리를 경품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아이리버의 USB 메모리 모델 중에서 가장 상위 모델에 속하는 아이비러 도미노Domino 8G를 받게 되었습니다!!

 

패키지 부터 아이리버의 디자인이라는 것이 딱 느껴지는 제품입니다.

 

 

 

USB메모리가 요즘에는 정말 작게 나오는데, 도미노는 특히나 작은 사이즈를 자랑합니다.

 

제가 받은 모델은 Olivegreen 올리브그린 색상입니다.

 

 

 

어제 회사에서 Olleh KT가 새겨진 4G의 USB메모리를 받았는데, 사이즈는 작아보이지만 두께가 두꺼워서 아무래도 조금 불편한 감이 있었는데, 그 보다 훨씬 작고 얇습니다. (4G메모리는 MelRose라는 상품명을 가진 제품입니다.)

 

측정해본 결과 속도도 쓰기 12MB/s, 읽기 28MB/s 의 나름 만족할만한 속도를 내줍니다.

 

그동안 Windows XP가 겨우 들어가는 1G짜리 USB메모리를 사용했는데, 이제 편하게 Windows 7 x86과 x64를 한번에 넣어서 가지고 다녀도 용량이 남을만한 USB가 생겨서 너무 기쁩니다.

 

이런 멋진 선물을 해준 레뷰에 감사드립니다.

 

제세공과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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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guinnesspromotion.co.kr/ 사이트를 통해서 기네스 250주년 기념 행사에 응모를 했었습니다.

 

Guinness VIP Dinner라는 명칭의 이번 행사는 올해가 기네스가 250주년이 되는 것을 기념하여 열리는 행사로 저녁식사와 함께 기네스맥주를 시음할 수 있는 기회라고 해서 기대를 하며 응모를 하면서도 VIP라는 명칭이 붙어 있어서 당첨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발표날인 어제 오후 늦게 이메일이 도착했는데, 평생 잊지 못할 이벤트로 저를 초대한다고 하더군요.

 

청담동 디아지오 라운지에서 열리는 이번행사, 마침 그날 휴가라서 부담없이 참석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얼마나 잊지 못할 이벤트가 될런지는 행사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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