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아답터2009.03.29 20:42
얼리아답터2009.03.22 21:30



지난주에는 쇼의 영상채팅플러스의 전반적인 특징들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주에는 실제로 영상채팅플러스(이하 영채플)을 직접 사용을 하면서 총 3개의 Step으로 나누어서 자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3G 휴대폰 서비스에만 가입하면 되는 "영상통화"와는 달리 영채플은 별도의 부가 서비스에 가입을 해야합니다.

서비스 가입은 쇼 홈페이지(http://www.show.co.kr/)에서 단 3번의 클릭만으로 가능합니다.




게다가 지금은 영상채팅플러스 서비스가 시작된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이므로 공짜로 3달 무료 혜택을 받는 것은 물론이고, 나만의 플러스콘을 만들어서 올리면 현금을 주는 이벤트도 있습니다.

그 외에도 친구 추천 이벤트퀴즈, 사용후기 이벤트 들은 조금의 노력만 기울인다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것들이기에 놓치지 말고 참여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http://vscs.show.co.kr/mcswcgi-bin/chat/evt_main.cgi




서비스에 가입을 했다면 실제로 사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법이 복잡한 여타 부가서비스들과는 달리 영채플은 간단하게 휴대폰에 위치한 영상통화 버튼을 눌러서 상대방과 영상통화를 연결하기만 하면 됩니다.



제가 여러분들 보다 먼저 제 친구에게 영채플로 전화를 걸어보았습니다.

(아래 동영상은 전화걸기, 상대방의 응답, 채팅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상대방의 휴대폰이 울리고 있으며, 상대방이 받기를 기다리고 있는 화면




상대방이 통화버튼을 눌러서 영상통화를 준비하는 시점에 나오는 화면




연결과 동시에 영상채팅모드로 변경이 됩니다.


영상 채팅 플러스로 통화하는 중간에는 기존의 영상/음성 통화와 비슷하게 통화중에 메뉴버튼을 눌러서

설정을 하거나 다양한 기능을 사용하여 더욱더 즐겁고 편리한 채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아래 동영상에는 각종 메뉴에 접근하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영상 통화의 기본인 대체영상과 카메라에 대한 설정, 캡춰/녹화 등 다양한 옵션 사용 가능


위의 동영상을 보다보면 웃음소리가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영채플 서비스는 채팅의 재미를 더하기 위해서 채팅도중 특정 키워드가 등장할 경우

그 단어에 적합할 만한 영상을 보여주도록 되어 있는데, 소리가 포함된 플래시 파일또한 보여주기 때문에 소리까지 들립니다.




총 740여개의 기본 플러스콘이 제공되며 그 중에서  몇개만 뽑아보았습니다.

기본제공되는 플러스콘의 종류가 많아서 좋지만, 자신만의 플러스콘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MY플러스콘(http://vscs.show.co.kr/mcswcgi-bin/chat/myicon.cgi)을 제공하며,

이 메뉴를 통해서 자신만의 플러스콘을 저장해놓고 특정 키워드를 입력할 경우 플러스콘이 화면에 나타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번 2주차 체험의 마지막인 요금보기 단계입니다.

영상채팅플러스 서비스에 가입하면서 30분 무료 서비스에 30분을 초과하더라도 한시적으로 음성통화요금만 내면 된다는 것을 알고 계시기에 사용요금에 대해서는 별로 걱정을 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SHOW고객센터(http://cs.show.co.kr)에 접속해서 과연 진짜로 공짜로 쓴게 맞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첫 단계에서 가입한 3개월 동안 무료라는 부가서비스..

진짜 무료일까요?




영상채팅플러스 프리30 이라는 부가서비스가 월 2,000원으로 등록이 되었지만 2,000원이 할인이 되어서 결론적으로 무료로 부가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되었습니다.

영상채팅 부가서비스 무료 맞습니다!!



다음은 조금전에 친구랑 신나게 채팅을 했는데..

혹시 통화료가 나오지는 않을지 걱정인데,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총 30분의 무료통화가 제공되며, 30분 안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친구와 얼굴보면서 채팅한 그 모든 것이 무료로 제공되었습니다.

통화료도 무료가 맞습니다!!


이렇게 즐겁고 저렴한 비용으로 상대방의 얼굴을 보면서 화상채팅을 할 수 있는 이 매력...

다음 3주차에서는 이 특징들을 모아모아 엑기스로 농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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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리치 에버리치
얼리아답터2009.03.13 03:28

SHOW의 광고를 기억하시나요?

2007년 초, 어느 회사인지도..
어떤 제품인지도 밝히지 않은 광고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았습니다.

휴대폰으로는 음성통화나 SMS를 보내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던
 그 때에 출시된 것이 바로 KTF의 영상통화 브랜드인 SHOW였습니다.

전국의 KTF대리점의 간판까지 SHOW로 바꾸면서 대대적인 마케팅을 진행했던 SHOW가
이제는 단순히 영상통화만이 아닌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가지고 우리에게 다가와 있습니다.

영상통화는 비싼고 귀찮은 것이라는 인식을 180도 바꿔주는
SHOW 영상 채팅 플러스를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서비스의 이름과 위의 설명을 읽어보면 영상채팅플러스란 무엇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상대방의 얼굴을 보면서 휴대폰으로 채팅을 하는 것입니다.


영상채팅플러스를 사용할 때는...

통화하고자 하는 상대방을 선택하여 영상통화 버튼만 눌러주면 된답니다.

설명 참 쉽죠잉?


통화중에도 화면이 직관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통화를 사용하는 것은 다음주에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영상 통화는 비싸다는 인식을 바꿔줄만큼 저렴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월 2,000원만 내고 30분이나 무료통화를 즐길 수 있으며,

2009년 6월말까지 음성전화요금인 10초에 18원의 요율을 적용받게 됩니다.

그리고 지금은 이벤트로 월 정액 요금조차도 3개월동안 공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10초에 18원이면 비싼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문자 1통을 보내는데 20원인데 10초에 채팅 2줄만 치면 문자 2통을 보낸것과 같으니...

10초에 18원도 비싸다고 하실껀가요?






아무리 통화하고 싶은 상대라도 통화의 재미를 더해주는 뭔가가 있으면 더 좋을 것입니다.

영상채팅플러스에는 기본적으로 600여개의 플러스콘이 제공되어

특정 키워드를 입력하면 화면에 이모티콘이 나와 채팅의 재미를 더해줍니다.

또한 MY 플러스콘으로 자신만의 이모티콘도 등록할 수 있기 때문에

재미있는 통화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영상채팅플러스가 너무 재미있어서 그만...


재미있다고 책상을 개조하지는 맙시다!!

 




최근에 공중파로 방송되고 있는 영상채팅플러스의 광고입니다.

기존의 음성통화나 영상통화보다 더 다양한 매체로

대화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이벤트로 응용이 가능하여 더 행복한 생활을 만들어 줍니다.





지금까지 SHOW의 영상채팅플러스 서비스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간단한 버튼 조작만으로 쉽고

월 정액요금에 무료통화 제공으로 싸고

플러스콘으로 재미있고

다양한 이용으로 행복한

영상 채팅플러스 서비스는 사용하면 사용할 수록 더 좋은 서비스라는 것이 느껴집니다.

첫번째주의 체험기는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주에 새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
 

불편한점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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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리치 에버리치
인터넷2007.01.12 22:56
국내에서 가장 많은 폐인들이 상주(?)한다고 전해지는 디씨인사이드(http://www.dcinside.com)에 발을 딛은 것은 내가 미국드라마를 보기 시작하면서 자료도 찾고 정보를 얻기 위해 이 곳의 "미드갤(미국드라마 갤러리)"을 찾으면서 부터였다.

혹자는 디씨인사이드에는 속칭 "찌질이"들이 모여서, 잡다하고 쓸데없는 소모적인 이야기나 하면서 네티켓은 철저히 무시한 쓰레기적이고 암적인 장소라고 주장하지만 내 견해는 다르다.

"디씨인사이드에는 국내외의 한글을 사용하는 유저가 모이는 전문적이고 트렌디한 곳"

그렇다. 다른 갤러리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내가 자주가는 미드갤만큼은 구하기 힘든 드라마에 대한 자료를 아무런 댓가없이 공유해주고 심지어는 개인의 소중한 시간과 능력을 할애하여 외국드라마 감상의 최대장벽인 언어문제를 직접 제작한 한글자막을 통해서 해결해 주는 멋진 "횽"들이 있는 장소이다.

그런 디씨인사이드에 각 대학 갤러리가 존재한다는 것을 안 것은 디씨세계에서 한참 지난뒤였다. 나름대로 내놓으라하는 유명한 대학들을 중심으로 틀에박힌 학교 게시판이 아닌 조금은 '찌질한 맛'을 가지고 '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이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 곳이 바로 디씨인사이드였다.

지금은 많이 나아졌지만 우리학교 자유게시판에 도배되는 많은 광고글에 눈살을 찌푸리고 다른 사람의 눈치를 보느라 나의 의견을 자유롭게 써보지 못한 경우가 많았던 그런 경험 때문에 디씨인사이드에 동아대 갤러리를 만들어볼까 생각도 했지만 아직까지 때가 아니다 싶어서 참고 참았다.

그러던 오늘, 우연히 학교 게시판에서 디씨인사이드에 '동대갤'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찾아가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전에는 없던 동대갤이 떡하니 생겨있었다. 오픈 날짜는 작년 12월 14일. 내 생일 다음날이기도 하고 시험기간이기도 했던 그 날에 어느 헌신적인 "동아대 횽아"에 의해서 동대갤이 탄생한 것이다.

물론 생긴 이후에 지금은 부산에서 부산대 다음으로 2위를 다투던 'B'대학 학생과의 약간 마찰도 있는 것 같지만 인터넷 세계에서 학교 자유게시판 보다 자유롭고 편안한 "동아대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동대갤 바로가기 -> http://kr.dcinside7.imagesearch.yahoo.com/zb40/zboard.php?id=dong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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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버리치 에버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