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태어날 딸 - 초코 - 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할까 하다가...

 

옷이니 뭐니 이런건 엄마가 다 알아서 준비할 것 같고,

 

마음만 준비하고 있자~ 하다가...

 

그래도 나들이 갈 때 아기를 안전하게 데리고 다닐 수 있는 카시트를 미리 구매하기로 결심.

 

 

국내 카시트 가격은 미국이나 유럽쪽 가격에 비해서 거품이 너무 심해 보이는 상태.

 

늘~ 하던 직구였기에 별 부담없이 직구를 하기로 하고 제품 검색 시작.

 

 

직구는 크게 2가지 옵션이 있었는데...

 

미국에서 구입할 것인가.. EU(유럽)쪽에서 구입할 것인가...

 

미국쪽에서 구입하는건 Slickdeals 에서 "Car Seat"라는 키워드로 1달 넘게 검색하면서..

 

Graco 4-ever 제품과 Britax Advocate Clicktight 제품이 괜찮아 보였고,

 

EU쪽에서 구입할 경우 Cybex 제품이 유명한 것으로 보였는데

 

아무래도 미국의 안전 규제가 EU보다는 더 까다롭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Britax Advocate Clicktight 로 선택했습니다.

 

(Cybex 제품을 선택했으면 옆으로 돌아가는 방식이라 타고 내릴 때 조금 더 편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리고 마침내 구입 절차 시작.

 

와이프 아마존 아이디로 베이비 레지스트리 등록하고 14일이 지나서 아기 관련 제품은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설정하고,

 

운 좋게도 기프트 카드 구매시 $15의 기프트카드를 추가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참여할 수 있었기에 미리미리 준비해놨습니다.

 

그 다음 제품의 색상.

 

그냥 무난해 보이는 Circa 색상을 하려고 했더니, 마누라의 주장으로.. 결국 Limelight 로 선택.

 

 

주문의 날...

 

와이프 아마존 아이디의 Amazon Prime Trial 을 Activate 시켜서 할인폭을 15%로 올려준 다음,

 

베이비 레지스트리(Baby Registry)에서 제품을 추가해서 15% 할인 적용.

 

그래서 아마존에서 구매한 비용을 정리해보면...

 

제품 가격 : $314.99

베이비 레지스트리 할인(15%) : $47.25

기프트 카드 프로모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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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52.74를 결제하는 것을 기존에 구입해놓은 기프트카드로 적용하고,

 

나머지는 신용카드로 결제 했습니다.

 

 

 

다음은 배대지.

 

카시트야 무게도 무겁고 부피도 크다고 익히 들어서 알고 있는 만큼,

 

부피면제를 해주는 배대지인 2fasts 로 결정.

 

깡통배송이라고 해서 부피면제 되면서 조금 더 저렴한 옵션이 있긴 했는데..

 

갑자기 끼어든 $0 까지 이어폰 때문에 일반 배송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실무게로 36lbs 가 나와서 배송비가 $69.8 로 책정이 되었는데,

 

금액으로 인한 일반 통관 수수료 $1

대형화물 수수료 $10

 

이 추가되어 $80.8 인데, 20% 할인 쿠폰을 적용해서 $64.64 를 결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통관.

 

유아 관련 용품은 5%의 관세와 10%의 부가세를 납부해야 하지만,

 

한미FTA 덕분에 Made in USA 가 찍힌 이 카시트는 10%의 부가세만 납부합니다.

 

$252.74 + 선편요금(16kg) 에 대해서 10%를 적용하여 43,910 원 정도 납부. (180원은 $1로 등록한 이어폰에 대한 세금)

 

 

 

 

해서 총 금액으로는

 

구입비용 $252.74 + 배대지 $64.64 + 관세(부가세) 43,910원으로,

 

환율을 1,170원으로 봤을 때 415,244원 정도에 구매한 것으로 정리되네요.

 

예전에 장터에서 봤던 금액이 42~43만원 선이니... 거의 예상한만큼의 비용이 들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도 브라이텍스 한국에서 판매하는 비슷한 기능의 듀얼픽스 제품이 시중가격 60만원을 웃도는 것을 생각할 때..

 

역시 직구한 보람이 있지 않나 싶습니다. (단, 국내 판매 제품은 사고가 날 경우 새 제품으로 무상으로 교환해주긴 합니다.)

 

이상.... 카시트 직구기를 마칩니다.

 


최신내용 업데이트 합니다.


아래 내용과 상관없이 공식 한글 클라이언트가 출시되었기 때문에,


http://kr.media.battle.net.edgesuite.net/downloads/d3-installers/61baf970-3b58-bf53-9684-89d8743331ef/Diablo%20III%20Beta%20koKR%20Setup.exe


위 주소로 접속해서 한글판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아 바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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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북미버전으로 지난주에 많이들 즐겼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한글버전으로도 내일 출시가 되겠지만... 급하신분들을 위한 패치입니다.

 

영문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으시고...

 

http://us.media.battle.net.edgesuite.net/downloads/d3-installers/4de82d80-ddeb-4e61-80ae-b4e8817f54b0/Diablo-III-Beta-enUS-Setup.exe

 

설치를 다 끝내신 다음에..

 

첨부된 파일 실행해주시면 됩니다. 즐겜하세요!!

 

D3KoreanPatch.exe

 

 

단, 많은분들이 알고계신대로 베타 당첨된 계정 사용자만 접속 가능합니다. 배틀넷 자기계정에 "디아블로3 베타"가 없으신분들은 설치하셔도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1. 디아블로 2012.05.15 21:18

    이 패치파일로
    정식출시된 북미판도 한글화가
    가능한가요?

    이 패치는 블리자드에서 내논
    정식패치인가요?

    아니라면 어떻게구하는거죠?

    • 정식출시때에는 그냥 정식 한글클라이언트 받아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북미 계정으로 접속하시면서 설정을 '아메리카'로 설정해주시면 북미서버에서 한글클라이언트로 사용가능합니다.

  2. 북미에 거주하는데 2012.05.26 10:59

    아직 영어가 많이 부족하여 한글로 게임 하고싶은데 한글 패치 위에 있는 자료 다운 받으면 한글이 가능 할가요 ?

    • 위의 패치가 정식판에도 유효한지는 제가 점검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북미에 계셔도 한글판 클라이언트 다운받아서 설치하시면 북미계정으로 한글판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가볍지만 뛰어난 성능을 가진 미러리스 카메라인 NEX-5N.

출시된 이래로 아직까지 성능상의 개선이 이뤄지지 않은 부분이 많은데, 3월 1일자로 펌웨어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1.0 버전이 기본 탑재되었지만 새 펌웨어는 1.01로 버전업 되었으며 아래와 같은 점이 개선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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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자 : 2012년 3월 1일
화일명 : Update_NEX5nV101.exe
적용모델 : NEX-5N
개선점:
AF 반응 개선 : 대상과의 거리가 상당히 변화될 경우
카메라 작동상의 안정성 개선
- "렌즈 보정: 왜곡" 을 "자동"으로 설정함과 동시에 "사진 효과"를 "미니어처"로 설정할 경우
- "노출 보정"을 설정했을때, "자동 AF" 기능 개선

Enhancement of AF response: When subject distance changes enormously.
Improved stability in certain camera operations:
When setting [Lens Compensation: Distortion] “Auto” and [Picture Effect] “Miniature” at the same time.
When setting [Exposure Compensation], [Intelligent AF] operation impro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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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노출보정 +0.3 해놓으면 자동 AF 안해서 좋았는데 그 부분이 오히려 패치되어 버렸습니다. 패치 적용시 기존 세팅은 리셋되지 않으니 기존 설정 날아갈꺼라고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다운로드 경로 : http://scs.sony.co.kr/CS/handler/scs/kr/EXSupport-Product?cata_big=S08&cata_middle=S0804&model_name=NEX-5N&sopartcode=32821065

얼마전 여름휴가로 떠났던 거제도에서 조금 떨어진 "외도"

 

외도의 자연풍경을 배경으로 즐거운 점프샷을 찍어 보았습니다.

 

 

제 포즈는 멋지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뒤에서 풀 뽑고 계신 아주머니와 핑크빛 바지를 입은 파마머리(?) 아주머니 때문에 사진의 품격(?)이 떨어지는 듯 해서..

 

디시인사이드와 뽐뿌게시판에 뒤의 아주머니들을 포토샵으로 없애달라는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역시 놀라운 실력으로 포샵을 해주셨네요..

 

그 결과물들을 공개합니다.

 

디시인사이드 - 불돌이님

 

아주머니 좀 없애달라니까 배경으로 도배를 해주셨네요..

 

 

디시인사이드 - ㅇㅅㅇ님

 

아주머니를 없애는 것은 성공했으나 이상한 축구선수가 들어가있네요..

 

 

 

디시인사이드 - 이름님

 

그나마 정상적으로 없애주셔서 감사합니다.

 

 

 

뽐뿌 - 블루스트릭님

 

아주머니 없애달라니까 주인공을 없애버리셨네요.. ㅜㅜ

 

 

 

뽐뿌 - 블루스트릭님

 

왜 주인공인 저를 없앴냐고 항의했더니 어딘가 잘라놓았던 제 모습을 붙여 주셨는데..

아슬아슬한 포즈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네요..

 

 

 

뽐뿌 - 익투스님

 

이분이 작업해주신건 아무리 봐도 뭐가 바꼈는지 모르고 있었는데..

사진을 올리면서 "그냥 가져갑니다"라고만 남겨주셨더라구요..

오른쪽 아래에 조심스럽게 놔둔 제 DSLR 카메라를 그냥 가져가버리셨습니다.. ㅜㅜ

 

 

 

뽐뿌 - 쵸코무스님

 

가끔은 정상적인 사진도 필요하지 않냐면서

정성스럽게 거추장스러운 배경을 모두 없애 주셨습니다.

 

 

 

뽐뿌 - CryFC

 

이분도 주문대로 잘 해주셨는데 카메라는 두고가셨네요..

 

 

 

 

 

 

 

 

 

 

 

 

 

 

 

 

 

 

 

뽐뿌 - NaNa♡님

 

짧은 시간에 엄청난 시리즈물을 만들어주셨네요..

 

제 중요한 부위가 얼얼 합니다.. ㅜㅜ

 

 

 

뽐뿌 - BONEWORKER님

 

손에 손잡고 버전인가요..

 

 

 

뽐뿌 - BONEWORKER님

 

제 앞을 가로막는 프로레슬러... 꼬죠..!

 

 

 

뽐뿌 - BONEWORKER님

 

결론은 바다가 아니고 산으로 가는건가요...

 

 

현재까지 올라온거 다 정리해봤네요...

 

참여해주신분 감사드리고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접수 환영합니다~~

 

원문 : http://ppomppu.co.kr/zboard/view.php?id=help&no=217104

 

  1. BlogIcon Design_N 2009.09.03 19:17

    ^^;;;;;;;;;;;; 한참 즐거워하다 갑니다~ㅎㅎ

  2. 천중만세 2009.10.06 23:22

    아,,진짜 배잡고갑니다..ㅎㅎㅎㅎ

    • BlogIcon 에버리치 2009.10.06 23:23

      즐겁게보셨다니 기쁘네요...;;
      저만 망가지고.. ㅜㅜ

  3. BlogIcon ジス 2009.11.29 19:52

    완전 배꼽잡다 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kmg7470 2011.12.19 23:05

    뽀샵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번쩍이는 아이디어들 감사해요. 물에 빠진 우리 아들은 구해 주셔야죠!!!

 

 

 

경부선 예매 시도하신분들 제 블로그 포스팅 보고 다들 성공하셨나요?

 

저는 가는건 한장도 못건지고 오는거만 10장 넘게 예매가 된거 같네요..

 

제가 너무 많이 알려드리는 바람에 저까지 예매가 안된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ㅜㅜ

 

어쨌든 호남선 예매하시는 분들 쓰시라고 예매시도 해도 비밀번호 안지워지는 페이지 올려드립니다.

 

위 화일을 다운받아서 연뒤에 정보입력하고 예약요청 버튼만 열심히 누르시면 됩니다.

민족의 대이동이라고 하는 추석이 이제 불과 2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부산에 살때는 제가 살던 집과 할아버지댁이 같은 구라서 명절이라도 큰 불편함 없이 당일날 아침까지만 가면 됐었습니다. 하지만 서울로 취직하고 나니까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차편을 구하는 것이 결코 쉬운일이 아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많은 친구나 선후배들이 예매를 하다가 포기를 할 정도로 명절날 기차표 예매는 힘든데요, 저 역시 2008년 설 이후로 가슴을 졸이며 기차표 예매를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올해 초부터 사용해온 조그마한 노하우가 있어서 제 블로그에 공개를 해봅니다.

 

 

지금 이미 코레일 홈페이지(http://www.korail.com)는 명절 예매 디자인으로 변경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할 메뉴는 상단의 "승차권 예약"메뉴입니다.

 

 

승차권 예약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예약정보 화면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자신의 코레일 회원번호와 비밀번호를 포함하여 자신이 승차하고 싶은 열차정보를 선택합니다.

 

 

그런뒤에 "예약요청"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허무한 화면이 뜰 겁니다. 저는 그냥 시범을 보이기 위해서 멤버쉽 번호를 임의로 입력했지만 제대로 입력했다면 위와 같은 메시지 대신에 아직 기간이 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그 상황에서 상단의 주소창을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IE7 이상의 브라우저를 쓴다면 위와 같이 주소가 사용자에게 표출될 것입니다.

 

이 주소를 잘 복사해놓습니다. 이 주소가 바로 내가 입력한 정보로 승차권 예매를 요청하는 단축키인 셈입니다.

 

이 주소를 경부선의 경우에는 8월 26일 새벽 6시, 호남선의 경우에는 8월 27일 새벽 6시 부터 열심히 입력하시면 처음 단계부터 차근 차근 들어가는 것 보다 훨씬 더 빠르고 확률높게 예매에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이렇게 알려주고 머 타고 가냐구요? 혹시 2장씩 구하신분 있으면 한장만 주시길 빌어야 겠네요..

 

 

[추가] 익스플로러 7.0 이상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며, 주소가 나오지 않는 경우 도구 - 인터넷 옵션 - 보안 - 사용자 지정 수준 - 웹 사이트에서 주소 또는 상태 표시줄 없이 창을 열도록 허용 -> 허용 안 함 설정 하시면 됩니다.

 

  1. 강가딘 2009.08.26 08:48

    좋은 정보 정말 고맙습니다~

    근데 호남선 27일 아닌가요? 본문에 28일로 나와있어서...

  2. BlogIcon 버들이 2009.09.07 12:41

    오~좋은 정보네요~! 감사!

  3. 추석 2010.07.30 18:55

    성공하나요

티맥스소프트가 독자기술로 개발한 토종 PC용 OS로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용 프로그램과의 뛰어난 호환성, 보안 강화 등을 목표로 탄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티맥스 윈도와 함께 오피스 제품인 티맥스 오피스, 웹 브라우저 제품인 티맥스 스카우터 등도 함께 공개될 예정..


요즘에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상상하기도 힘든 검은색 화면에 커서만 깜빡거리는  운영체제를 사용하던 시절, MS-DOS의 아성에 도전하는 국산 운영체제인 K-DOS가 등장하기도 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큰 관심을 받지도 못했고, 사용층도 그다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그로부터 몇십년이 지난 지금, 티맥스소프트(TmaxSoft)라는 곳에서 독자기술로 개발한 운영체제를 공개하겠다고 공언하고 나서서 많은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티맥스윈도'가 MS Windows와의 호환성을 유지할 것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열렬히 환영하시는 분도 계시고, 한편으로는 과연 짧은 개발기간동안에 수년이상 운영체제를 개발해온 MS의 운영체제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을것이냐하는 우려 섞인 말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티맥스 윈도우 소식을 들여다보면 이런 저런 이야기와 의견들만 많을 뿐이지, 실제 어느 정도 수준의 운영체제가 될 것이라는 말은 쏙 빠져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면 최종적인 프로그램은 나중에 공개하더라도 기본적인 스크린 샷을 바탕으로 하나둘씩 밝히기 마련인데(스타크래프트2를 보면 확실히 스크린샷 부터 시작해서 플레이영상까지 하나둘씩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티맥스소프트에서는 새 운영체제에 대한 이야기는 오늘까지만 해도 '티맥스 고딕'폰트를 개발해냈다는 소식외에는 전해진 것이 없습니다.(참고 포스팅 : http://twinblog.tistory.com/4)

 

그러던 중에 오늘, 최초로 '티맥스윈도'의 스크린샷이 공개되었습니다.

 

 

TmaxWindow의 모습입니다. 어디서 많이 봤다는 느낌이 드시죠?

WindowsXP의 작업표시줄과 시작메뉴, 탐색기의 껍데기를 그대로 쓰고 나온 것 같습니다. 껍데기만 WindowsXP의 것이지 전체적인 구성은 조금 조잡하다는 느낌까지 들게 합니다.

 

하지만 고맙게도 위 화면만 보고도 많은 것을 유추해낼 수 있습니다.

일단 시작메뉴를 보면 MS Office 2007과 Adobe Photoshop CS?가 설치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설치가 되어 있다면 일단 어느정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MS WindowsXP에 기본으로 탑재된 계산기가 "TmaxSoft 계산기"라는 이름으로 들어가있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로그오프가 있는 것으로 보면 멀티유저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중앙에 떠 있는 탐색기를 보겠습니다.

 

이건 뭐 완전 WindowsXP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시스템 구조가 비슷합니다. C드라이브의 레이블명조차 WinXP라니... 여기서 강력한 옥의티가 있습니다. 바로 왼쪽의 디렉토리 구조와 오른쪽에 보여주는 세부 내용이 서로 다른 부분입니다.

 

이럴 때 한마디 해줘야죠... '포토샵질을 하려면 제대로 해야한다..."

 

 

 

 

그 다음의 스크린샷 2장에서 기대와 실망을 동시에 안겨줍니다.

 

위 스크린샷 2장은 "티맥스 윈도"에 탑재된 웹브라우저인 "티맥스 스카우터"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먼저 살펴보아야 할 것은 스카우터 이전에 그 뒤로 비치는 바탕화면입니다.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뭔가 이상한게 안느껴지신다면 위에 있는 총 3장의 스크린샷에서 시작메뉴의 화면 우선순위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티맥스 소프트에서 MS의 윈도우를 충실히 따라서 만들었다면 어떠한 응용프로그램을 실행중이라도 시작버튼이 눌러졌을때는 실행중인 응용프로그램 보다 시작메뉴가 상위에 출력이 되어야 합니다.

 

헌데, 위의 3장의 스크린샷은 응용프로그램보다 더 하위에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제가 보기에 작업표시줄과 시작메뉴는 모두 가짜입니다. 실제 동작하는 장면이 아닌, 단순히 포토샵에서 배경으로 깔고 응용프로그램의 그림을 위에 얹어 놓은 정도에 불과 하다는 것입니다.

 

위의 내용은 단지 제가 생각하는 '의혹'입니다만... 스크린 샷으로만 볼때 좀 아쉽죠?

 

ActiveX프로그램이 구현되고 있다는 스크린샷이 '진짜'라면 Adobe의 Flash나 우리나라에서 널리 사용되는 공인인증프로그램이 제대로 돌아가는 것은 멋진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하나더!!

공인인증화면의 주소를 자세히 살펴보시면, 또 실망감만 늘어납니다.

바로 이전 화면인 티맥스 홈페이지의 주소가 입력되어 있는데, 전자정부 화면이라니...

 

단 사진 2장에 기대와 실망을 동시에 불러 일으키네요..

사실 처음에는 기대가 더 컸지만, 실망을 주는 부분들이 그 기대를 완전 감쇄시키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공개된 '티맥스 오피스' 제품군들입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을 본따서 '프로워드', '프로포인트', '프로셀', '프로메일'입니다. 네이밍 센스부터 조금 아쉽네요.

 

프로메일을 제외한 다른 오피스 제품군에서는 인터페이스를 살펴보면 아무래도 MS Office 2003정도의 껍데기를 보여줍니다. 헌데, 비슷한 인터페이스를 유지해야할 같은 제품군에서 '프로메일'은 전혀 색다른 인터페이스로 조금 '조잡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 만듭니다.

 

2009년 7월 7일, 티맥스소프트의 '티맥스윈도'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것은 '글꼴 일부', '스크린샷 7장'이 전부 이지만...

 

일각에서 제기된 '주식 가격을 띄우기 위한 수작', '정부의 보조금을 타기위한 수단'이라는 말이 틀렸으면 좋겠습니다.

 

첫술밥에 배 부르지는 않을테니 버그가 많은 것은 상관없겠습니다만, 제발 기본적인 기능이라도 구현이 잘 되어 있는 기초가 튼튼한 티맥스의 운영체제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 33 2009.06.30 16:03

    두번째 스샷에서 자세히 보면 브라우저의 타이틀 바의 색과

    인증서 창의 타이틀 바의 색이 통일되지 않고 좀 부자연스럽습니다.

    포토샵으로 합성일까요? 아닐까요...아리까리 합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30 16:06

      그 부분도 그렇네요..
      활성화된 창과 활성화 되지 않은 창의 색상이 일관성이 없고 조잡하네요..
      이런건 프로그램 버그라기 보다는 포토샵 장난질 가능성이 더 높네요..

  2. BlogIcon 행복한 세상 2009.06.30 16:10

    OS만드는줄 알았더니 포토샵 학원을 운영했던건가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30 16:30

      포토샵 기초 겨우 마스터 해서 완벽한 작품을 못만드나봅니다.

  3. 쿠로 2009.06.30 16:14

    일단...작업표시줄에 실행중인 프로그램이 왜 안떠있죠?
    그게 더 이상하네요 --;;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30 16:31

      자기네 OS는 실행중인 프로그램 따위는 taskbar 에 띄우지 않는다면 모르겠지만..
      역시.. 의심스러운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4. 공감 2009.06.30 16:40

    제가 쓰려고 했던 내용과 100% 동일합니다! ^^
    따로 쓸 필요 없이 이 글을 그대로 링크하면 되겠군요. ^^

  5. BlogIcon 벌새 2009.06.30 16:48

    다른 프로그램들은 상당한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는데 정작 기본적인 탐색기가 완전히 스타일이 틀린 점도 무언가 이상하죠.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30 16:50

      실무진 실수라면서 첫 화면 스크린샷은 새로 언론에 뿌렸네요..
      포토샵을 담당한 실무진의 실수였던 모양이네요..

  6. 트라우마 2009.06.30 17:12

    프로메일에서 또 버그가 있네요...
    받은편지함(65)개...

    상태표시줄에는 새메시지:2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30 17:13

      ProMail은 인터페이스가 허접해서 진짜 만든건지 알았는데..
      역시나 인건가요...?

  7. BlogIcon helloneo 2009.06.30 17:13

    office 프로그램은 그냥 open office를 띄워놓은것 같네요..
    파일 확장자를 자세히 보면.. odp, ods -_-;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30 17:18

      아무래도 새로운 화일 규격을 만드는거 보다는
      기존의 Open 되어 있는 화일 규격을 이용하는게 더 편했을 수도 있겠죠..
      그런데 Open Office 를 그대로 베껴왔다면 문제가 있겠네요..

  8. 음... 2009.06.30 17:46

    근데 작동한다해도 기존 윈도우랑 비슷하면 꽁짜가 아닌이상 누가 쓸까요?
    뭔가 특별한 점이있거나 훨씬 편한점이 없다면.... 국산이라서 쓰지요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개발환경이라든지 호환성 기타 등등의 이유로 안쓸것같은데
    개선점이라든지 티맥스만의 장점을 소개해주면 ㅠㅠ 더 끌릴텐데 좀 아쉽네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9.06.30 17:52

      기존 윈도우랑 비슷하다면 많은 사람이 사용하겠죠..
      현재 윈도우 1Copy 당 가격이 20만원이 넘는 고가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국산으로 저렴하게 나오고 기존 윈도우랑 비슷한 성능과 기능을 보여준다면 누구나 다 구입하게 되겠죠.
      문제는 과연 기존 윈도우와 비슷하게 나마 나올것인가 하는 것인데.. 오늘 스크린샷 공개로 그 기대가 다 깨졌네요..

    • BlogIcon 소주랑 2009.06.30 19:28

      에버리치님/
      글 잘 읽었습니다. 좋은 포스팅 고맙습니다.

      티맥스 윈도... 스샷의 문제를 보면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만약 성공한다(기존 윈도우랑 비슷)치고, 저작권 등등의 문제 없이 통과한다 치고, 어쨌거나 최상의 시나리오로 우리가 자랑할 만한 OS를 만들었다라고 가정한다면,

      MS 윈도우 제품군은 아마도 티맥스 OS 의 반 가격, 아니 적어도 100원은 싸게 내 놓을 겁니다.(한글815가 만원이었을 때 MS워드는 9천9백원인가 8백원인가 했습니다.)

      티맥스도 한심하긴 하지만, 성공한다 쳐도 저걸로 먹고 살긴 힘들 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9. BlogIcon dayliver 2009.06.30 19:02

    티맥스, 기대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0. ddd 2009.06.30 21:30

    메일프로그램 역시 http://bundo.biz/tmax-promail.png

    썬더버드 가져다가 리소스만 바꾼듯하네요..

    오피는는 오픈오피스고..

    커널은 리눅스고...

    데탑은 Wine 이고... 등등.......짜집기한거 같네요

  11. ddd 2009.06.30 21:31

    사실.. 천재들만 모였다 치더라고..

    그짧은 시간에 저걸 순수 개발했다는것은 불가능입니다.

    하물며 티맥스 직원이 최고급 천재일까요?

    대부분 초보 병특이라고 들었는데...

  12. ddd 2009.06.30 21:32

    오피스랑...메일이랑...그림 잘 비교해보면 아이콘만 바꼈을 뿐이지

    메뉴 순서까지 정확히 일치합니다.

    황우석 이래로 정말 최악이군요

  13. 쿠우 2009.07.01 00:32

    솔직히 기대를 했는데, 공개된 샷을 보니 뭔가 의구심이 듭니다.
    저런 허술한 샷을 공개해야 할 정도로 뭔가에 쫒기고 있다는 느낌이...

  14. BlogIcon 푸른하마 2009.07.01 07:51

    Snoopy님 글에 보면....
    http://mr-dust.pe.kr/entry/Tmaxwindow-screenshot-failed
    링크가 있는데요..여기보면...OpenOffice,썬더버드 포샵했다고 나와여..ㅎㅎ

    • BlogIcon 에버리치 2009.07.02 16:27

      딱 Open Office 그대로 갖다 쓴게 티가나네요..

  15. BlogIcon Keith 2009.07.01 08:34

    첫 술에 배부를 리 없겠지만, 너무 따라했다는 생각이. 기왕 따라할 거였다면 예쁘게 OS X 따라하지 괜히 윈도 따라했다가 욕만 먹네요. 그래도 엄청난 기간 동안 위에서 쪼임을 당하면서 개발한 개발자들 노고가 어느정도 성과를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괜히 회장이라는 분이 발표날자만 확정지어놔서 개발자들 요즘 잠이나 제대로 주무실 지 모르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09.07.02 16:26

      티맥스라는 회사가 이래저래 욕 많이 먹는 곳이고..
      개발자들에게는 '개발자들의 무덤'이라는 별칭까지 얻은 곳이기도 하죠..

      첫 제품이 잘 나올꺼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적어도 '독자적 기술'로 개발했다고 할 만큼의 성과를 보여주었으면 하는 기대를 스크린샷 몇장으로 뭉개버려서 속상하네요..

  16. 우하하하 2009.07.01 13:09

    따라 한게 아니라 개발하지도 않고 있으면서 포토샵질만 한거지..
    바탕화면 보면 시간이 12:20분으로 모두 고정되 있고.. 탐색기 실수라면서
    다시 공개한 스샷마져..시간이 12:20분...
    그냥 바탕화면 스샷 한장에...포토샵 붙혀 넣기한거임....
    실력은 개뿔...포토샵질도 제대로 못하는구만....

  17. BlogIcon koreasoul 2009.07.02 16:08

    쿠쿠 티맥스...마케팅효과 제대로 볼듯하네요 ㅎㅎ

    • BlogIcon 에버리치 2009.07.02 16:18

      7월 7일 공개를 했을 때 마케팅 효과가 될 것인지 역마케팅 효과가 될 것인지 결론이 나겠죠..

  18. 이지민 2009.07.12 18:50

    일단은 배타버전이 공개되면 다운로드를 엄청나게들 하게 되실겁니다. ㅋㅋ

    궁굼하잖아요? 성능이 ㅋㅋ

    그런 후 몇일 안가서 포멧당하거나..? 아님 호평을 받으며 계속 테스트 당하거나?

    둘중 하나입니다. ㅋㅋㅋ

    • BlogIcon 에버리치 2009.07.13 14:24

      왠지 티맥스 윈도우를 떠올리면..
      옛날에 많은 이들을 기대하게 만들었다가.. 출시한다 한다 하다가 결국 출시못한 "듀크뉴캠 포에버"를 떠오르게 만드네요..

      지금까지 프로그램 상황을 봐서 도저히 베타출시가 빠른 시일내에는 불가능할꺼 같은데요;;

  19. BlogIcon 우주소년 2010.01.26 14:21

    씁쓸하군요..
    저 3장의 스샷을 모두 똑같은 시각 12:20에 찍었다는 것도..
    탐색기 열어서 스샷 찍고 저장하고 끄고,
    스카우터 열어서 스샷 찍고 저장하고,
    정부기관 사이트가서 nProtect, 이니safe 같은것 뜨고 공인인증서 화면 띄우고
    스샷찍고

    이 모든게 단 1분안에 이루어 졌다는 사실이..
    저 스크린샷을 찍은이는 컴퓨터를 얼마나 능숙하게 잘 다루길레..
    저렇게 빠른지, 배우고 싶군요 허허허 ^^;;

    • BlogIcon 에버리치 2010.01.26 14:47

      스샷을 찍은게 아니고 포토샵으로 그린 바탕에..
      창들을 올려놓은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네요..
      그리고 최근에는 티맥스의 재정이 불안하다는 기사도 나오고..
      아무래도 티맥스 윈도우를 구경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터넷에서 진행되는 이벤트가 많아지면서 이제 이벤트로 받는 경품은 "남의 경사"가 아니라 "나의 경사"가 되는 일이 가끔 있습니다. 저도 그 중 하나로 1년에 한개씩의 경품은 야금 야금 받고 있는데, 경품은 받아서 좋지만 그에 따라 당연히 내야하는 것으로 알려진 상품 가격의 22%에 해당하는 제세공과금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이 많으실 겁니다.

저도 작년까지만 해도 제세공과금을 내기만 하고 돌려받는 과정이 너무 복잡한거 같아서 포기하고 있었지만,
올해는 용기를 내어서 환급에 한번 도전해보기로 하고 삽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간략하게 제세공과금을 돌려받는 원리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는 세무업무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으므로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므로 댓글로 바로바로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가 경품을 받게 됩니다. 이때 우리가 얻는 소득의 명칭을 "기타소득"이라고 하며 22% 정도 내는 세금을 매기는 것을 우리의 다른 근로소득/종합소득 등과는 별개로 매기기 때문에 "분리과세"한다고 합니다. 분리과세할 경우 그 과세 행위로써 세금에 대한 계산이 끝나게 됩니다. 하지만 이 분리과세 되는 기타소득이 연 300만원 이하일 경우에 한해서 "분리과세"가 아닌 "종합소득"으로 합산할 수 있는 선택권이 주어지게 됩니다.

자세한 비율은 생략하고 대부분의 서민(?)들은 분리과세율인 22%(주민세 2% 포함)는 종합소득에 대한 과세보다 많게 됩니다. 특히 일정한 수입이 없는 경우, 100만원은 본인인적공제로 무조건 세금을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분리과세보다는 종합소득으로 포함하여 세금을 매기는 것이 납세자에게 더 유리하게 됩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분리과세를 종합소득과세로 변경하여 신고하는 작업을 지금부터 하게 될 것입니다.



먼저 홈텍스(http://www.hometax.go.kr)에 접속해서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 아이디가 있으신분은 로그인을 합니다.



로그인버튼을 누르면 위와 같은 로그인 화면이 나타나게 되어 공인인증 로그인, 일반 사용자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단, 로그인은 일반 ID+패스워드 로그인이 아닌 본인확인을 위한 공인인증 로그인이 필수입니다.



로그인을 하면 위의 화면처럼 왼쪽 위에 사용자에 대한 정보가 나옵니다. 제 이름이 적나라하게 다 공개되어 버리는군요.. 다음으로 화면 상단에 있는 조회서비스를 클릭합니다.


 
조회서비스 중에서 좌측에 위치한 지급명세서를 클릭합니다.


 
여러가지 지급명세서를 볼 수 있는데, 일단은 우리에게 경품을 지급한 곳에서 국세청에 정당하게 신고를 하였는지 여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귀속연도는 2008년으로, 서식은 거주기타소득으로 선택을 하고 조회를 합니다.


 
저는 작년에 기타소득으로 1건이 조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원천징수영수증 보기에 있는 주황색 버튼을 누릅니다.


 
작년 여름께 받았던 PlayStation3 에 대한 정보가 화면에 나타나네요. 총 얼마의 소득을 얻었고 그에 대해서 얼마정도의 세금을 납부했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나옵니다. 분명히 22%의 세금을 냈는데, 세율이 20% 라고 나온 것은 주민세는 소득세의 10%가 추가되는 것이기 때문에 20% + 2% = 22% 입니다. "계"금액이 자신이 납부한 총금액인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직장인Only] 경품받은 기타소득 내역을 확인했으니, 그 외의 수입에 대해서도 살펴보아야 합니다. 서식을 갑종근로소득으로 설정하고 조회를 하면 내가 작년에 얻은 소득에 대한 목록이 나옵니다. 저는 제 직장이 조회되는 군요. 여기서 주황색 원천징수 영수증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직장인Only] 올해 초 많은 이들의 머리를 아프게 했던 연말정산 양식이 나옵니다. 당연히 자신이 연말정산 했던 그 내역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서 흐림(Blur)처리를 하였습니다.


 
경품받은 내역을 확인했으면 이제 세금신고를 할 차례입니다. 아까 조회를 하던 화면 아래에 있는 종합소득세 바로가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그 메뉴에서는 위와같은 내역을 볼 수 있습니다. 신고서 작성/전송 중에서 "일반 신고서 작성하기"를 클릭합니다.


 
ActiveX 프로그램이 열심히 설치되고 위와같은 화면이 새로 뜨게 됩니다. 이제부터 열심히 신고서를 작성하기 시작하면 됩니다. 자신의 인적사항을 입력해주고 소득선택에서 "근로소득, 연금소득, 기타소득"을 선택합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 클릭..


 
자신이 받은 총 소득을 입력할 차례입니다. 세부내역을 따로 열어서 입력을 해야하므로 "작성"버튼을 누릅니다.


 
[직장인Only] 먼저, 자신의 근로소득을 입력합니다. 소득구분 리스트박스에서 "51. 갑종(국내) 근로소득(미국근로소득 및 국외근로소득 제외)"를 선택하고 그 옆에 있는 "연말정산불러오기" 버튼을 클릭하면 새로운 창이 뜨며 자신의 소득을 선택할 수 있고 이를 선택하여 확인을 누르면 아래에 바로 소득 금액이 입력됩니다.


 
그 다음으로 자신이 얻은 경품소득(기타소득)을 입력합니다. 소득 구분을 "60. 기타소득의 소득구분코드"를 선택하고 "기타소득불러오기"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창이 뜨면서 기타소득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선택하고 확인을 누르면 아래의 리스트에 역시 항목이 나타나게됩니다. 입력완료를 누르고 창이 바뀌면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결손금에 대한 부분인데 일반적으로는 입력할 꺼리가 없습니다. 혹시나 궁금하신분은 "작성"버튼을 눌러서 세부사항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역시나 입력할 부분이 없을 것입니다. 다음 버튼 클릭~



직장인들이라면 열심히 했을 소득공제 작업입니다. 위에서 부터 기본공제 입력, 소득공제명세서 작성, 특례법상 소득공제 명세서 작성의 순서로 이루어집니다. 기본공제자 명세옆에 있는 작성을 클릭 합니다.
.

 
"연말정산불러오기"버튼을 누르면 직장인의 경우 자신이 연말정산했던 인적공제내용과 항목을 모두 불러 올 수 있습니다. 직장인이 아니시라면 일반적으로 자신의 인적사항을 입력하고 입력내용추가를 누릅니다. 그리고나서 입력완료 클릭한뒤 소득공제명세서(소득법상 소득공제)옆의 입력을 클릭합니다.


 
직장인의 경우에는 본인이 연말정산 때 입력했던 내용들이 아까 불러오기를 눌렀기 때문에 자동으로 다 입력되어 있을 것입니다. 한번 스윽 확인해주고 입력완료 클릭하시면 됩니다. 다음은 조세특례법상 소득공제옆의 입력을 누릅니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이나 기타등등 특별히 소득을 공제해주는 내용을 입력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연말정산에서 읽어왔다면 자동으로 입력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 입력완료를 누르고 창이 바뀌면 자신의 공제금액 총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후 다음클릭...


 
종합소득산출세액계산서라는데 해당사항이 없다고 합니다. 다음 클릭...


 
세약감면이나 세액공제와 관련된 내용을 입력합니다. 왠만한 분이라면 세액감면은 해당사항이 없으실 것이고 직장인들은 필히 세액공제관련메뉴의 작성을 클릭합니다.


 
세액공제라 제일 눈에 확들어 오는 부분입니다. 지금까지는 소득을 공제해서 세금을 낮게 나오도록 만들었지만 세액공제는 세금을 바로바로 공제해버리는 제일 강력한 옵션입니다. 코드조회 버튼을 눌러서 근로소득 세액공제를 선택합니다. 그러면 바로 아래에 금액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세액공제금액"이라고 되어 있는 빈칸에 "근로소득세액공제계산값"을 그대로 따라서 입력합니다. 입력후에는 입력내용추가 버튼을 눌러줍니다. 아래항목을 보시면 방금 입력한 근로소득 세액공제와 전자신고 했다고 2만원을 더 할인(?)해주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진행하셨으면 입력완료를 클릭하고 다음 버튼까지 클릭!



가산세명세서와 기납부세약명세서 화면입니다. 가산세는 우리같은 일반인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부분으로 보이고 기납부세액명세서의 작성을 클릭합니다. 


 
클릭해서 보면 근로소득의 경우 원천징수를 당했고, 연말정산까지 해서 추가로 세금을 납부했으므로 딱히 입력할 부분은 없고 근로소득과 기타소득 부분을 확인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특히 기타소득 부분이 내가 납부한 제세공과금에서 소득세 부분이므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확인이 끝났으면 입력완료 클릭하고 다음 까지 눌러주세요~


 
세금공제의 혜택을 주는 또 한가지 기부금입니다. 정치 기부금은 세액공제에서 이미 입력을 하셨어야 하고 여기는 다른 기부금에 대해서 입력을 합니다. 연말정산의 내역을 모두 끌어오는 다른 화면과는 달리 이 화면에서만 기부금의 내역을 수작업으로 입력해주어야 합니다. 저는 지금 정확한 내역이 없어서 입력을 못했습니다. 회사에 가서 내역을 살펴서 입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입력이 끝났으면 다음 클릭!!


 
이제 여러분이 지금까지 기울인 노력의 결실을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납부(환급)할 총세액"이라는 부분입니다. 그 부분이 마이너스 일 경우 돌려받는 금액, 플러스 값일 경우 추가로 내야할 금액입니다. 여기가 플러스라면 미련없이 창을 닫아버리시기 바랍니다. 마이너스라면 세금을 환급받을 계좌를 입력해야 합니다.


 
스크롤을 아래로 내리시면 계좌번호를 입력할 수 있는 부분이 나타납니다. 계좌번호를 입력하고 "신고서작성완료"를 클릭해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자신이 납부한 제세공과금을 한푼이라도 돌려받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셨습니다. 저도 이 후의 화면까지는 가보지 못했지만 명세서상 8만원에 가까운 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적은 돈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납세자로서 떳떳한 권리를 내세우고 국세 행정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겁먹지 말고 하나씩 차근 차근 따라해보시면 쉽게 진행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서슴없이 말씀해주시면 바로바로 반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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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하담 2009.12.30 15:05

    아아.. 왜 이제서야 이걸 알았을까요.
    제작년에 구글에서 받은 경품 세금은.. 이미 물건너 갔군요 ㅜㅜ
    하긴.. 오래전 일이니 잊어야죠.

    올해 낸 제세공과금은 내년에 꼭 돌려받아야겠습니다.
    일단 영수증부터 보내달라고 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09.12.30 16:59

      제때에 처리 못한 부분이 있다면 소급해서 처리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포스팅도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3. 마린 2009.12.30 17:05

    제주도당첨되서 올해8월에 납부했는데- 홈텍스에서 조회했더니 안나와요 그래서 오늘여행사에 전화했더니 결제확인이 안됐다고 그래서 오늘 결제확인이 된상황이거든요 일단 원천징수영수증은 1월10일이후에 일괄적으로 우편배송해준다고했는데- 그거 받고선 뭐 어떻게 어디다 신고하면 되는거예요? 제가 세무소 가서 하는거예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9.12.31 00:16

      올해에 당첨되셔서 내셨다면 내년 5월 이후에 신고하시면 됩니다.
      일단 원천징수영수증 챙겨놓으시고 5월~6월 사이에 종합소득세 신고기간에 다시 방문해 주세요~

    • 마린 2009.12.31 02:19

      네 감사합니당^^

  4. 메네 2010.01.13 13:30

    저도 경품 당첨으로 발생한 재세공과금 받아보려고 하는데요, 1월에 연말정산은 회사에서 같이 하고, 5월에 따로 추가해도 되는 것인지, 5월에 같이 해야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10.01.13 14:54

      1월달 연말정산을 그대로 하시면 되고,
      5월달에 별도로 제 블로그 참고하셔서 신고하시면 됩니다~

  5. 복잡해요 2010.01.27 10:16

    재새공과금 환급받을수 있다고 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오게 되었는데요 5월에 해봐야 알겠지만 너무 복잡해보이네요..
    전 2009년 12월에 387,200 원을 냈는데...2010년 5월에 환급받을수 있는건가요?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처리 안하고 직접 세무사 가서 처리하면 안되는건가요?

    • BlogIcon 에버리치 2010.01.27 10:44

      2009년도에 세금을 내셨다면 2010년 5월 부터 등록할 때 처리하시면 됩니다.
      나름 그림까지 넣어서 쉽게 설명하려고 한 내용인데, 어렵게 느껴지셨나봅니다.
      세무사를 찾아가서 의뢰를 하셔도 되겠지만 수수료 부담도 있을테니 그정도까지 안하셔도 될꺼 같네요..
      그냥 관할 세무서가시면 종합소득신고기간(5월달)에 안내까지해주니 한번 찾아가보시기 바랍니다.
      단, 세무서 가서 처리하시면 전자신고에 대한 2만원 세액공제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6. autism26 2010.02.01 16:08

    세금낼때되면 다시찾아오겠습니다ㄲㄲ

  7. 비니맘 2010.02.11 16:19

    위에 보니깐 300만원이하만 종합소득으로 신고가능하다고 되어 있는데요..
    밑에 덧글 보니까 400만원경품 받으신분도 환급이 가능하다는 말씀이 이해가 안되요.
    제가 작년12월에 500만원 상품 경품당첨 됐구요. 세금을110만원 납부했구요
    현재 근로소득자입니다.
    저도 5월에 신고 가능한지요?

    • BlogIcon 에버리치 2010.02.11 18:02

      30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분리과세 / 종합소득 신고를 둘중에 선택할 수 있고, 그 이상일 경우에는 무조건 종합소득 신고를 해야한다는 의미입니다.
      500만원 당첨되셨다면, 종합소득 신고를 하면서 세금을 일부 환급받으실 수 있습니다.

  8. 2010.02.17 11:22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10.02.17 12:37

      뽐뿌에서도 답변 달아드렸지만..
      전년도 과세분에 대해서 5~6월 사이에 처리하는 방법에 대한 설명입니다.
      과년도에 대한 내용은 뽐뿌 쪽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9. ㅇㅅㅇ 2010.03.06 12:32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궁금한게 하나 있습니다.
    09년도에 경품받고 세금낸게 있는데
    지금 위 방법으로 확인해보니 아무것도 안나오네요
    5월에 가서 조회를 해봐야 나오는건가요?
    아니면 이벤트업체에다 문의를 해봐야 하는건가요?

    • BlogIcon 에버리치 2010.03.06 13:27

      2009년도에 받은신 내용은 5월이후에 조회하면 나옵니다.
      만약을 위해서 이벤트 업체에서 미리 원천징수영수증을 받아 놓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10. BlogIcon 개주인 2010.03.09 14:50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예전꺼 돌려받기 시도는 어떻게 되셨나요?
    제가 2003년도인가 2004년도인가에 265만원짜리 노트북당첨돼서 56만원정도 제세공과금을 낸적이 있는데 돌려받는 방법을 찾아봐도 옛날꺼 돌려받는 방법은 찾을 수가 없네요.
    그 때것은 포기해야 하는 것인가요..ㅠㅠ?
    댓글 달려고 구글 가입했습니다.답변 좀 부탁드릴게요..ㅠㅠ

    • BlogIcon 에버리치 2010.03.09 19:31

      아.. 예전꺼 다 돌려받았습니다...
      오늘 퇴근해서 집에가면 올려드릴께요 ^^

    • BlogIcon 에버리치 2010.03.09 19:31

      제 블로그에 댓글은 구글 가입 안하셔도 그냥 됩니다...;;

  11. BlogIcon 개주인 2010.03.09 23:15

    아 성공하셨군요! 방법 꼭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 관할세무서에 전화해보고 했는데..첨엔 잘모르는듯 홈텍스에서 조회안되면 안된다더니 방법이 있다고 들었다고 하니까 다른사람 바꿔주고.. 그 분은 직접 세무서와서 민원실 가서 과거 납부내역에 대한 사실증명이 가능한지 알아보라고 하더라구여..;;
    민원실 가보고 안되면 소득세과로 가보라고..;;
    왠지 직접 가서 봐도 여기저기 휘둘리기만 할것 같은..;;
    내일이나 가볼까 싶어 오늘은 그냥 다른방법 인터넷으로 둘러보다 못찾았는데..에버리치님이 돌려받으셨다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입니다..^^;;ㅋ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 BlogIcon 에버리치 2010.03.09 23:54

      아.. 2003~2004년에 납부하신 자료고 홈텍스에서 기타소득으로 조회 안되시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국세 환급금의 경우 5년이 소멸시효기 때문에 이를 넘어간 금액은 돌려받을 수 없습니다.

  12. BlogIcon 와우 2010.03.18 09:06

    와..너무 꼼꼼하게 포스팅해주셔서 요거 보고 따라해야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일단 포스팅 넘 감사드리구요. 번거로우실텐데..ㅠ 문의좀 드릴께요ㅠ.. 제가 대형포털사이트에서 상품리뷰 쓰면서 정산금이란걸 받았는데..
    세금을 22%씩 꼬박꼬박 냈어요. 2008년 말부터 2009년 1년동안..그리고 올해 지금까지요. 리뷰써서 받는 금액의 세금외에 이벤트 참여해서도 세금내구요. 그렇게 1년 6개월가량 일 아닌 일을 했는데, 신랑 이름으로 해서ㅠㅠ
    소득자인셈이죠ㅠ 제 이름으로 했으면 주부 무직으로 더 이득이였을거 같은데.. 신랑이름으로 한바람에ㅠㅠ 신랑이 연봉4천3백 가량이고, 제가 낸 세금이 예를 들어 1년에 250만~300만원이라고 한다면.. 환급을 받을수 있을까요? 신랑 연봉때문에 환급을 못받을수도 있나 싶어서요.. 못받을거 같으면 아예 포기하고 받을수 있다면 님께서 올려주신 포스팅대로 따라해보고 싶거든요. 글구 5월에 신청하는거 맞나요???

  13. 2010.04.04 09:5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10.04.05 09:51

      작년에 낸 제세공과금이라면 올해 5월에 신청하시면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5월초에 제가 자료를 새로 작성할 예정이니 그 때 방문 한번 더 해서 따라하시면 됩니다~

  14. 러빙군 2010.04.23 17:19

    저거 작년꺼는 대략 5월 몇일에 뜨나요?
    원천징수영수증은 받지않았는데... 미리 연락해서 받는게 나은가요? 아니면 뜨기를 기다릴까요? ... 그냥 보내달라고하면 보내주겟죠?ㅇ?
    작년에 홍콩50만원상품 받아서 11만원냈었는데 ㅎㅎ

    • BlogIcon 에버리치 2010.04.26 11:06

      5월 1일이 되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일단 그 날짜 이후에 확인하시면 되고 확인이 안된다면 보내달라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좀 지난 내역을 보내달라고 할려고 전화했더니, 담당자가 퇴사했다는 대답을 들은적이 있네요. 그래도 세금 기록이야 계속 보관하니까 회사 자체가 폐업하지 않는다면 받을 순 있을 것 같습니다.

  15. 생각의탄생 2010.04.24 14:33

    글을 올리는 것도 힘든 일이지만,
    많은 분들의 질문 댓글에 꾸준히 응대하는 'A/S' 도 쉽지 않은 일인데
    참 수고가 많으시네요. 저도 몇가지 사항좀 문의드릴려구요. ^^;;

    1. 작년엔 학생이었고, 상품 몇가지를 합쳐 총 300만원 조금 넘는 금액에
    대한 22%의 세금을 납부하였는데요. 300만원 기준으로 그 이하 금액은
    (300만원까지) 세율 22%로 전액을, 그 이상 초과 금액에 대해서는
    따로 세율을 매겨 그만큼을 제하고 환급받는 것인지요?
    (결국 얼마를 받을 수 있느냐가 가장 궁금한 사항이긴 하네요 ^^)

    2. 몇몇 글들을 찾다보니 과거에는 주민세 2%에 대해서는 거주하는 곳
    시청 등에 가서 따로 환급 신청을 해야한다고 본 적이 있는데,
    제가 잘못 본 건가요? 바뀐건지 어떤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도움주실 수 있는 내용이라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10.04.26 11:04

      1. 조금 복잡한 면이 있는데, 사실 300만원 이하 금액이라서 전액을 돌려받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공제 및 인적공제덕분에 300만원 이하 소득에서 세금이 없어지는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한도를 넘어서는 금액에 대해서는 분리과세로 내는 세금보다 더 적은 세금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소득구간별 과표를 참고하세요)
      2. 5월달에 일괄적으로 신고하여 환급받는 내용에 대해서는 주민세(소득세의 10%, 전체 세금의 2%)는 자동으로 신청되고 별도의 절차없이 환급처리 됩니다.

  16. 2010.05.01 22:13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10.05.02 00:56

      누적소득이 아닌 매년 단위로 끊어서 연견소득입니다.
      2007, 2008년도 분은 정기적 신고때 신고해서는 환급받을 수 없고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별도 신청에 대해서는 곧 글 쓰겠습니다.(쓴다 쓴다 해놓고 계속 미루다 보니 지금까지 왔네요^^)

  17. 헬프미 2010.05.01 22:45

    2010년에 제세공과금을 냈다면 2011년 5월달에 신청 해야하나요?

  18. ㅇㅅㅇ 2010.05.02 14:17

    어라 리플 분명히 달았던거 같은데 없어진거같네요;ㅅ;
    작년꺼랑 올해꺼랑 화면이 조금 다른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ㅠ
    올해꺼로도 설명좀 부탁드려요 ㅠㅠ

    • 제가 원래 쓰던 구글 텍스트큐브가 문닫는다고 해서 이사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댓글이 사라졌네요..
      올해껄로도 곧 올려드리겠습니다.

  19. 야나기짱 2010.05.06 15:43

    에버리치님 글 보고
    1년 가까이 기둘렸어여..
    이것 받으려고 알람까지 맞춰가면서^^;;
    이제 부터 해보려고요...
    근데 겁부터 나네여--;;;
    모두 홧팅~~~

  20. 당첨자 2011.05.02 20:21

    안녕하세요 저도 작년에 플스3당첨되서 환급받기위해 둘러보다 글남깁니다 ㅎㅎ

    제가 학생인데 내일 인터넷뱅킹발급받고 홈텍스에 가입하려고하는데요 세무서에 갈일없이 글처럼만하면

    끝인가요?그리고 신청하고 환급은 언제쯤에 해주나요?

  21. 보거스 2013.05.28 14:53

    근로소득 세액공제는 근로소득세액공제계산값이 적거나 같아야 한다!

    이게 무슨말이죠?>>궁금해서 여쭤봅니다..ㅠㅠ

사직중학교에서 2007년 4월 30일 부터 5월 26일까지 4주간의 교생실습 기간에 학생들을 가르치기위해서 제작한 파워포인트 내용입니다.

실습과 병행하느라 1시간 분량이 그리 많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신경을 써서 만들었습니다.

쏘정이 요청으로 업로드 합니다. (기말 고사 잘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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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nuzl 2008.06.07 21:29

    흠좀무...

    최소한 html 4.x 나
    xhtml 1.1로 태그를 알려주지 그러셨어요

    이제 html 5 가 나오고
    xhtml 2 가 나올텐데....

    저기 사용된 택은 html 2 인가 3 정도쯤 중간 어디쯤으로 보이네요 ㅜㅜ

    (웹표

    • BlogIcon 에버리치 2008.06.08 15:15

      그러고 싶지만..
      교과서 내용에 충실해야한다는 한계가 있어서 그건 어려웠네요..
      여러분 태그는 대문자로 적어야 합니다..
      라는 말을 xhtml 표준에 맞지 않는다는걸 알면서도 해야하는게 좀 아쉽더군요..

오늘은 2007년 2회 정보처리기사 필기 시험일이었죠..?

주위에 친구/후배들도 친다고 하던데..

다들 잘 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가답안 궁금하신분들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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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는 1회 실기때 도움 받았던 기사플러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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