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답안은 후기 제일 밑에 있습니다~

중간고사가 내일부터 시작인데, 오늘 정보처리기사 실기(필답형) 시험을 치뤘습니다.

중간고사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는데 공부한답시고 책만 냅다 잡고 있다가 결국에는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말았습니다.

그래도 인터넷 강의 좋은 곳이 있어서 잠자기 전에 새벽 2시까지 200% 속도로 보다가..

아침에 겨우겨우 눈떠서 시험장으로 향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공부를 소홀히 했으니 데이터베이스 부분을 좀 볼까? 생각만 하다가 그렇지 않아도 늦게 들어갔는데 볼 겨를도 없이 시험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를 한번 훑어 보니, 막막하더군요...

알고리즘은 약수들의 합을 구하고 어쩌구 저쩌구... 일단 정렬 아니라서 안심했습니다.
신기술쪽은 그래도 쉽게 나오겠지 싶었는데 모르는 말 투성이고...
업무프로세스는 문제집에서 볼때는 앞에꺼 그냥 찾아서 넣기만 하는 유형이었는데 막상 시험지는 좀 달라보였습니다.
전산영어는 뭔가 길게 주루룩 있는데 영어라서 Pass~
데이터베이스는 생소한 표도 나오고 복잡해 보이더군요..

자.. 그럼 슬슬 시작해 볼까...

그나마 자신이 있던 신기술 문제를 제일 먼저 풀었습니다.

1. 불특정 다수의 인터넷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특정 질문에 답변을 제시하거나 공통적 관심사가 포함된 웹 사이트나 다른 자료원으로의 링크를 제공하는 웹 사이트 또는 서비스. 누구나 질문을 올릴 수 있고 전문가나 일반 인터넷 사용자들로부터 이에 대한 답변을 받을 수 있는 질의 응답 또는 지식 검색 사이트를 의미하는 것으로 단순한 검색 엔진과는 달리 사용자들의 상호 작용에 의한 새로운 검색 영역을 개척할 수 있어 포털 사이트의 중요한 사업 형태로 인정받고 있다.

위 문제를 보면서 곧장 생각이 난 답은? 네이버(Naver)...
처음에는 Wiki를 생각했는데 답안에는 없길래 조금더 생각하다가 제일 근접해 보이는 Social Search를 선택했습니다.

2. 공개 소프트웨어 리눅스의 한국형 데스크톱 및 서버용 운영 체계 표준 배포판. 국내 관련 기업과 소프트웨어 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협력하여 개발하고, 공인 인증 기관인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인증을 받은 국내의 표준 리눅스 플랫폼이다. 특정 업체가 상업적으로 판매하는 상업 소프트웨어와 달리 공개 소프트웨어는 원시 부호가 공개되기 때문에 수많은 배포판이 존재하게 된다. 공개 소프트웨어의 대표격인 리눅스만 해도 레드햇, 수세 등을 포함해 전 세계에 수백여 개의 배포판이 있으며, 국내에도 여러 배포판이 난립하고 있어 이들 제품 간의 호환성 문제가 공개 소프트웨어의 확산에 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있다. 향후 부요를 기반으로 여러 회사 제품 간 호환성의 증대와 동북 아시아 한·중·일 공개 소프트웨어의 국제 협력을 강화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이 문제는 언제가 기사로 봤던 기억이 있고 무언가의 "이름"이 될만한 단어를 찾았더니 Booyo가 보이더군요

3. 1년에 단 몇 권밖에 팔리지 않는 ‘흥행성 없는 책’들의 판매량을 모두 합하면, 놀랍게도 ‘잘 팔리는 책’의 매상을 추월한다는 온라인 판매의 특성을 이르는 개념. 20%의 핵심 고객으로부터 80%의 매출이 나온다는 유명한 파레토 법칙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역(逆) 파레토 법칙’이라고도 한다. 무한대의 진열이 가능한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일 년에 몇 권 안 팔리는 80%의 소외받던 책들의 매출 합계가 20%의 베스트셀러들의 매출을 능가하는 의외의 결과를 두고 인터넷이 가져다준 유통 혁명과 관련지어 미국의 인터넷 비즈니스 잡지 와이어드의 크리스 앤더슨 편집장이 만든 개념이다.

이 문제도 어딘선가 들었는데 제대로 모르고 있었지만 문제 다 읽은 순간 Long-tail 이 생각나서 선택했습니다.

4.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공개 인터넷에 대한 논의를 포함하게 될 “광대역 산업 관행(broadband industry practices)”에 대한 질의서를 미련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네트워크 중립성(Net Neutrality)보호 관련 정책의 강화조치 필요성 여부에 관한 조사를 시작할 예정
속도별 차등요금 부과 여부, 콘텐츠 제공업자의 소비자에게 액세스 요금 부과 여부에 따른 정책의 차등적용, 소비자에 영향을 미치는 네트워크 관리 방식 등을 조사하여 네트워크 중립성에 한 조항을 포함시킬지 결정
※ FCC는 2005년 4가지 중립성 원칙을 도입하여 인터넷에 대한 공개 엑세스 지원을 표현하였으나, FCC 위원장 케빈 마틴(Kavin Martin)은 인터넷 공개성을 보호하는 특정 법안이나 규정제정의 필요성이 없다고 지속적으로 주장해 옴

이 문제는 네트워크, 내용에 따라 차등적용 금지 등의 키워드를 보고 네트워크 중립성(Network Neutrality)를 선택했습니다.

5. 이어령 교수는 기조연설에서“IT 시대를 넘어 RT 시대가 열린다”며 RT에 대한 화두를 던졌다. 인간과 인간, 인간과 컴퓨터 등 관계를 엮어주는 기술이 RT(Relational Technology). 웹 2.0과 시맨틱 웹 등 업계 화두와 맞물려 단번에 SEK 최고 히트 단어로 떠올랐다.

물론 위의 문제는 문제지에 나와있는 문제는 아니고 인터넷 검색을 한건데, 관계 기술 이라는 말에서 Relational Technology 를 선택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넘어간 부분은 전산영어.

2장에 걸쳐서 문제가 출제되어 있었는데, 앞부분을 못보고 뒷장 부터 보고 풀었습니다. 하지만 천만다행으로 앞쪽 문단보다 뒷쪽문단이 쉬운거였더군요..

대충 내용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C++, Smalltalk, JAVA) - OOP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은 객체(Object)가 중심이 된다.
절차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에서는 Procedure가 중심이 되나 OOP에서는 Method이다.
Object 간의 통신은 Message를 통해서 한다.
bytecode를 만들어서 실행사키는 OOP언어는 JAVA
이런 내용들이었습니다.

내일 시험치는 "컴퓨터 프로그래밍"과목의 내용이랑 겹치는 부분이더군요 감사합니다~ 하는 생각으로 풀었습니다.


다음은 업무처리 프로세스

문제지에서 봐오던 것과는 조금 다르게 생겨서 첫인상이 상당히 안좋았습니다. 1번 괄호부터 막혔는데 아직도 정답은 모르겠습니다. reconstruct, reorganize, reengineering 중에 하나인 재구성(Reconstruct)을 찍었습니다..ㅋ

2번 괄호는 제일 쉽게 문단안에서 바로 찾아서 수기작업 비교확인을 적었구요...

다음으로 보이는 부분이 저로 하여금 조금 고심하게 만든 부분인데 앞쪽을 다시 읽어 보고 생각해낸게..

3번 무형고정자산 이라고 적고 무형고정자산일 경우, 4번 수기감가상각처리(정액법), 5번 수기감가상각처리(정률법)으로 적었습니다.

맞는거 같기도 하고 더 생각하기도 귀찮고 해서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제 알고리즘과 데이터베이스 2과목이 남았는데 데이터베이스에 도전했습니다.

시작부터 무슨 역공학을 하니 저쩌니... 당연히 GG쳤습니다. 3학년 1학기에 데이터베이스 과목을 들었지만 잘 모르겠더군요.

데이터베이스는 1번에 제일 많이 들어본 ERD 찍어 넣었고, 2번에는 외래키, 3번에는 참조무결성, 4번에 도메인 정의서, 5번에 CRUD매트릭스를 선택했습니다.

2, 3번의 경우에는 어제밤에 동강으로 본것이라서 그나마 자신있게 채워넣었는데 나머지는 완전 모르겠더군요.

방금 BPR에 대해서 봤는데 1번 문제 Rethinking 이 정답이군요..

그래도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5번 CRUD매트릭스는 맞췄네요^^


가장 마지막으로 푼 것은 알고리즘...

뭐 슥슥 표그리고 변수 변하는것 보면서 나름 쉽게 풀었습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1개 틀렸네요..

정답은 1번 MOD(N/J), 2번 0(Zero), 3번 SUM+J, 4번 SUM, 5번 LM+1 입니다.


답안지 삐끗하는 바람에 11시 조금 넘어서 나왔네요..

걱정했던거 보다는 쉬웠지만 막상 합격할지 여부는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답안에 대해서 논란이 있는 부분에 대한 저의 생각입니다.
1. 알고리즘 1,2번을 바꿔적으면?
 - R의 경우 굳이 초기화가 필요없을 분더러, 문제에 주어진 순서도의 모양이 1번은 대입을 뜻하는 사각형, 2번은 조건분기를 뜻하는 마름모입니다. 그러므로 2번에는 조건을 판단할 수 있는 뭔가가 있어야겠죠? 그래서 위의 가답안이 맞는 것 같습니다.

2. 데이터베이스 4번의 답이 정합성이냐, 도메인 무결성이냐?
 - 저는 뭐 둘중에 어느거라도 다 틀렸지만, 기사플러스에서는 정합성, 네이버에 어떤분은 도메인 무결성이라고 하네요.. 정답은 아무래도 정합성 쪽이...

3. 업무프로세스 1번 문제..?
 - BPR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봤더니,
마이클 해머 曰
BPR is the FUNDAMENTAL RETHINKING and RADICAL REDESIGN of Business Processes enabled by INFORMATION TECHNOLOGY to achieve Dramatic Improvements in Business Performance Measures such as Service, Time, Quality, and Cost.
이라는 군요.. 그러므로 Rethinking이 정답!!

사족,
알고리즘 C를 이용해서 직접 프로그래밍을 해봤습니다.

#include <stdio.h>
int main() {
 int LM=0;
 int N, J, R;
 int SUM;
 int K;
 for(N=4; N<=1000; N++) {
  SUM=0;
  K=(int)N/2;
  for(J=1; J<=K; J++) {
   R=N%J;
   if(R==0)
    SUM = SUM+J;
  }
  if(N==SUM) {
   printf("N : %d\n", N);
   LM = LM+1;
  }
 }
 printf("LM : %d\n", LM);
 return 0;
}

결과는 이렇게 나오네요..

N : 6
N : 28
N : 496
LM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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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저도 2007.04.22 19:13

    저도 재조직으로 했어요;; 지문 끄트머리에 재조직임을 암시하는 내용이 한문단이나 있길래 ㅠㅠ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때문에 리엔지니어링이 맞다고 하시는 분들.. 정의 내릴때는 정의어에 있는 용어를 그대로 쓰면 안되지 않나요? 머.. 채점 결과가 나와도 공단에서는 정답과 채점기준을 공개하지 않는다고 하니 어쩔 수 없죠 뭐..

  3. me 2007.04.22 20:01

    업무 재설계 [業務再設計, 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본문

    1990년대 초 미국에서 제창한 개념으로, 기업 경영 내용이나 경영 과정 전반을 분석하여 경영 목표 달성에 가장 적합하도록 재설계하고, 그 설계에 따라 기업 형태, 사업 내용, 조직, 사업 분야 등을 재구성하는 것. 어느 한 부분뿐만 아니라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업무 개선과 다르다. 업무 재설계(BPR)를 가능하게 하고 BPR 이후의 새로운 경영 체제로의 순조로운 이행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1980년대 후반에 개발된 그룹웨어, 컴퓨터 지원 공동 작업(CSCW), 전략 정보 시스템(SIS)과 같은 새로운 경영 정보 시스템이다.


    여기에 보면 재구성이라고 나오느데요 ㅋ 네이버 백과사전

  4. BlogIcon 혀노 2007.04.22 20:16

    전 작년에 봤는데 다행이군요. 답이 너무 어렵네요. 작년에 진짜 쉬웠는데.

  5. SHOCKWAVE 2007.04.22 21:02

    공단에서 중복답안 허용하고 있다는 댓글을 보았는데...재조직도 포함되겠죠?...재공학까지 맞는다면...정의 상의 오류도 인정해준다는 말이니...같은 부류는 다 정답?...

  6. ㅠ.ㅠ 2007.04.23 00:15

    업무프로세스에서 3번이 무형고정자산이고 Yes or No로 나뉜다면...
    유형고정자산에서 Yes or No로 나뉠 수 있는 거 잖아요...
    그럼... 정액법이냐 정률법이냐도 따라서 바뀌는데...
    난 그래서 그것이 분명 함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업무프로세스는 공짜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어렵게 내는 것이 어딨나... ㅠ.ㅠ
    제발 60점만 맞았으면... 쩝... ㅠ.ㅠ

  7. 기사 2007.04.23 01:14

    알고리즘 1번과 2번 바꾸어서 해도 물론 프로그램은 잘 돌아갑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생각해야 할 것은 R=0라는것이 반복문 안에 있게 된다는 겁니다. 이렇게 하면 매 반복마다 R에 0이라는 값을 넣어주게 되는데...프로그램 조금 해보신 분들은 아실텐데...이건 프로그래머로서 생각도 못 할 짓입니다...
    만약 R에 0 집어 넣는게 반복문 밖에 있다면 가능하지만, 반복문 안에 있으므로 1번답과 2번답이 바뀌면 안 됩니다!

    • ddkk 2007.04.23 12:05

      약수구해서 비교하는데 코드이펙티브까지 물고늘어지면
      가산점 받아서 공무원시험보는 사람들은 어쩌라고요?

  8. m.m 2007.04.23 01:53

    혹시 업무프로세서..4번 5번 답 바꿔쓰면 틀리나요..??ㅠㅠ
    4번..13번
    5번..14번.
    이케 쓴거 같은데... 그냥 차례대로 번호 보이는 데로 했는데..
    틀리나요???ㅠㅠ

    히잉..ㅠㅠㅠ
    이거틀림 떨어지는데..ㅠㅠ

  9. kkh 2007.04.23 10:30

    업무프로세서 문제에서 3번에서 마름모에서 조건이 yes또는 no로 분기한다면 위쪽이 Yes인지 NO 인지에 대해 아무런 표시가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수기감사상각처리(정액법), 수기감가삼각처리(정률법)의 순서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므로 순서가 바뀌어도 아무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제 생각이 틀린가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7.04.23 11:22

      Yes/No 표시 있었습니다.
      바뀌면 틀립니다.

  10. 쌍칼 2007.04.23 10:50

    yes no 표시 있었던것 같습니다...

    근데 글쓴이님..

    전공이 컴퓨터계열이신지...

    문제가 어려웠다 막막햇다...어쩌다 저쩌다 하다가 ㅋㅋ

    거의 완벽할 정도로 문제풀이를 하셨는데...님 자랑 글 잘보고 갑니다 ㅋㅋ

    합격하셨네요~축하..ㅋ

    • BlogIcon 에버리치 2007.04.23 11:24

      네.. 전공이 컴퓨터공학입니다^^
      3년동안배운거 테스트한다고 생각하고 시험쳤죠..
      사실 책에서 보던것과는 다른 구성에 상당히 막막했습니다.
      거의 완벽은 아니고 저도 이리 저리 많이 틀렸어요^^;;

  11. 쌍칼 2007.04.23 11:31

    어쩐지..ㅋ
    컴퓨터 잘하시는분들 보면 신기하고 부러워요..
    이번시험으로 저는 너무 막막해졌습니다..ㅋ
    아무튼 테스트 합격 축하드립니다..

    • BlogIcon 에버리치 2007.04.23 11:39

      다른분들도 자기 전공과목은 다 잘하시죠^^;;
      이번 시험을 계기로 비 전공자들이 정보처리기사 시험을 치기 어렵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네요..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2. 흑흑 2007.04.23 18:25

    수기감사상각처리(정액법), 수기감가삼각처리(정률법) 순서 바뀌면 틀리는 건가요??
    흑흑...ㅜㅜ
    아무리 찾아도 한번 안보이니까 계속 안보이길래 본문에 있는 순서대로 썼는데..ㅜㅜ
    제발 맞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이거 틀리면... 흑흑ㅜㅜ

  13. BPR 2007.04.23 19:20

    BPR 용어사전 검색결과

    "할 수 있는 것"에서 "해야하는 것"으로의 혁신적인 사고 전환을 통해 회사 업무 처리 프로세서를 목적추구형, 병렬처리형 등으로 혁신시킴은 물론 이와 관련된 Infrastructure 및 Technology, Organization을 동시 에 혁신 시켜 기업의 경쟁력을 세계 초일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기법 이다.

    하부조직,기술,조직 동시에 혁신시킨다는데

    그럼 재조직이 답 아닌가요?
    문제 본문에도 조직을 바꾼 다고 언급했고요

  14. 으샤 2007.04.23 19:28

    아싸 3개 틀렸다. 야호.

  15. BPR 2007.04.23 19:51

    그리고 지문에
    "근본적으로 업무프로세스와 조직을 근본적으로 개정해야"

    고로 재조직이 답이라 생각합니다.

  16. BPR 2007.04.23 20:43

    공단에 민원 넣었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제발처리되기를..

    재구성,재조직,재공학,재고찰 전부답 인거같습니다.
    번역상의 오류같습니다.
    업무재설계 (BPR.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단어 자체가 재공학을 뜻합니다.
    BPR 용어사전 내용
    "할 수 있는 것"에서 "해야하는 것"으로의 혁신적인 사고 전환을 통해 회사 업무 처리 프로세서를 목적추구형, 병렬처리형 등으로 혁신시킴은 물론 이와 관련된 Infrastructure 및 Technology, Organization을 동시 에 혁신 시켜 기업의 경쟁력을 세계 초일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기법 이다.
    Infrastructure 및 Technology, Organization 은 하부조직,기술,조직 을 뜻하므로
    재조직이 답이 됩니다.
    업무재설계 (Business Process Reengineering) 재구성답
    1990년대 초 미국에서 제창한 개념으로, 기업 경영 내용이나 경영 과정 전반을 분석하여 경영 목표 달성에 가장 적합하도록 재설계하고, 그 설계에 따라 기업 형태, 사업 내용, 조직, 사업 분야 등을 재구성하는 것. 어느 한 부분뿐만 아니라 기업 전체를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업무 개선과 다르다. 업무 재설계(BPR)를 가능하게 하고 BPR 이후의 새로운 경영 체제로의 순조로운 이행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1980년대 후반에 개발된 그룹웨어, 컴퓨터 지원 공동 작업(CSCW), 전략 정보 시스템(SIS)과 같은 새로운 경영 정보 시스템이다.
    (Wikipedia) rethinking 재고찰답
    Hammer and Champy (1993) define BPR as
    "... the fundamental rethinking and radical redesign of business processes to achieve dramatic improvements in critical contemporary measures of performance, such as cost, quality, service, and speed."

  17. BPR 2007.04.23 20:51

    재조직하신분들 또는 다른답하신분들
    전자민원 넣어보세요 몇명이상되야 검토들어간다고 하더군요.빨리 민원을 넣으세요

    BPR 용어사전 내용
    "할 수 있는 것"에서 "해야하는 것"으로의 혁신적인 사고 전환을 통해 회사 업무 처리 프로세서를 목적추구형, 병렬처리형 등으로 혁신시킴은 물론 이와 관련된 Infrastructure 및 Technology, Organization을 동시 에 혁신 시켜 기업의 경쟁력을 세계 초일류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기법 이다.
    Infrastructure 및 Technology, Organization 은 하부조직,기술,조직 을 뜻하므로
    재조직이 답이 됩니다.

  18. SHOCKWAVE 2007.04.23 23:46

    저도 민원 넣었습니다. 답안 중 재조직 뿐만 아니라 문제 자체가 모호해 비슷한 거의 모든 답을 복수정답을 인정할 수 밖에 없으리라 봅니다. 특히 재고찰의 경우 문제 지문에선 재고 보기에선 제고...-0-이렇게 나왔다 하네요-0-두 개 유형다 그런 건가요? 그렇다면 문제 자체에 하자가 있는 듯 합니다.

  19. 지금 공식적 발표! (항의필) 2007.04.26 11:33

    지금 공단의 공식입장이 발표 됬습니다. 어이 없습니다.
    =================================================
    정보처리기사 및 정보처리산업기사 알고리즘 문제 관련 해설



    ■ 정보처리기사 알고리즘 해설



    본 문제는 자신을 제외한 약수를 모두 합하면 자신과 같아지는 수를 찾아서, 그 개수를 구하는 내용으로 문제 본문의 <처리 조건>에서 약수의 의미를“어떤 정수에 대하여 그 수를 정수로 나누었을 때 나머지가 0 인 수를 의미한다.“ 라고 명확히 정의되어 있습니다. 즉, Modula 연산 결과로서의 나머지 값을 나머지를 의미하는 변수 R에 넣어 주는 작업을 먼저 행하고, 그 후 해당 R의 결과가 0 인지를 점검하는 것이 문제의 처리 조건과 부합하며, 논리적 절차의 관점에서 타당합니다.



    아울러, R = O 처럼 R 에 0 이라는 상수를 먼저 입력시켜 놓고 0 을
    Modula 연산의 결과에 대응시키는 것은 “연산결과”=“특정값”의 논리
    와 같이 연산 결과의 값이 특정값과 비교해 볼 때 타당한지를 검토하는
    일반적 비교 방법의 관점에서 점검하더라도“특정값”=“연산결과”와
    같이 비교 방법상 문제 해결의 절차적 관점에서 논리적 절차성(관계연산
    자 사용 원칙적 방법근거)이 타당하지 않습니다.



    본 알고리즘 문제는“결과”뿐만 아니라“과정”측면의 타당성도 부합
    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본 문제는 이상 없으며, 중복 답안은 인정될 수 없습니다.




    ■ 정보처리산업기사 알고리즘 해설



    본 문제는 10진수를 2진수로 변환하는 내용으로서, 출제의도는 알고리즘 상에 어떠한 특정 변수가 정의되었을 때 해당 변수가 어떠한 용도로 사용되기 위해 어떤 특정값이 대입되는가를 수험자가 추적하는 능력 유무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본 문제에서 M = 1 과 같이 초기 값을 넣은 이유는 변수 M 에 특정 용도를 부여하기 위한 것이며, 본 알고리즘에서는 구조의 변환을 위한 Flag로서의 역할을 주고, 그 후 M 의 역할이 연산 결과를 담는 역할로 바뀌는 과정의 논리적 대응력을 추적할 수 있는지의 능력 유무를 평가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조건문에서 DEC = 0 의 설정은 M = 1 이라는 초기화 작업이 무의미하게 되어 출제 의도인 “알고리즘 상에서 각 변수의 역할”에 대한 추적성 측면에서 타당성이 없습니다. 처리 조건에서도 M 의 역할은 몫이 저장되는 변수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또한, 조건문에서 i = 0 의 설정은 몫인 M 이 0 이 된다고 하더라도 불필요하게 Loop를 i = 0 이 될 때까지 순환해야 하므로 효율성 측면 및 변수 M = 1 의 초기화 측면에서 타당하지 않습니다.



    즉, M = 1 이라는 초기값 설정의 타당성 확보를 이해하는지 여부를 묻는 출제 의도에 부합해야 합니다. 본 알고리즘 문제는“결과”와 “과정”의 양면적 관점에서 타당성이 부합되어야 합니다.



    따라서, 본 문제는 이상 없으며, 중복 답안은 인정될 수 없습니다.

  20. 지금 공식적 발표! (항의필) 2007.04.26 11:36

    지금 다시 민원을 넣어야 합니다. 마지막까지 이 무성의함에 항의 합니다.

    생전 처음 민원을 올리고 답변을 받아 봤지만 너무 성의 없는 답변에 실망입니다.
    이게 몬가요 민원처리를 복사 붙여넣기로 일관 하시다니.

    한가지 민원사항에 저희들이 투표한것도 아니고 개개인이 모두 로그인하고 기본정보
    넣어가면 소중한 시간에 하나하나 작성한 민원을 이처럼 처리 하시다니요

    어떠한 분은 엉뚱한 답변만 들이시고 (업무프로세서<->알고리즘 구분이 안되요?)
    정말 만족도 0점을 주고 싶었지만 없더군요... 1) 이건 왜없나요?
    민원내용 좀 읽어 보시고 사항 하나하나에 답변 바랍니다. 이게 "완료" 아닙니까?

    이처럼 문제 하나두개에 대한 해석보다도 전체적인 대응자세 및 업무Process에
    더 오류가 있는것 같습니다. BPR 2)업무프로세서 1번항목에 대한 중복답 인정은?

    우선 알고리즘 문제 해설 해주신 것은 잘 읽어 보았습니다.
    일단 3) 왜 국가기술자격검정 실기시험 문제에 대하여는 문제와 답을 비공개로 운영
    하시는지요?

    해설에서 "연산 결과로서의 나머지 값을 나머지를 의미하는 변수 R" 이라는 내용이
    문제지문에서 R이라는 변수를 정확히 명시했다는 뜻으로 오해됨.
    지금 논점은 변수에 대한 정확한 명시가 없었다는 점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알고리즘은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로 다 다르게 나올 수 있으므로
    공단이 정확한 기준설정 및 환경구성으로 이상적인 방향을 제시 해주는 것 이라고
    믿어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이상적인 방향을 제시하기에는 정확한 기준설정(변수의 정의 등)이
    되지 못하하였으므로 수험생분들에게 혼란을 일어 났으며 사건이 여기가지
    온겁니다. 따라서, 현재 공단의 답변 수준으로는 납득하기 힘들며 재검토 바랍니다.
    4) 알고리즘 1,2번의 중복답 인정?

    5) (관계연산자 사용 원칙적 방법근거) 근거자료?

  21. 서명운동 2007.04.26 16:09

    기사/산업기사시험 서명운동 합니다.



    ■논란이 되는 문제
    1. 정보처리기사 알고리즘 1,2번
    2. 정보처리산업기사 알고리즘 1번
    * 업무프로세스는 문제가 완전 복원되면 검토해서 추가하겠습니다.
    => 출제상의 문제를 인정하지 않고 공단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통보만 하고 있습니다. 출제문제 중 일부에 대해 논란이 됨을 인정해서 중복답을 인정해야 합니다.



    지금 기사 플러스에서 서명운동을 하구 있습니다. 함께 참여해주세요. 혹 논란이 되는 문제와 상과없이 합격하신분들도 같은 수험생을 위해 서명운동 부탁드립니다.



    서명운동 사이트

    http://gisaplus.com/index.html



    방법

    상당 커뮤티티 - 서명게시판 - 1만명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세요! 클릭

    (회원가입이 불편하시더라도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빗물이 모여서 바다가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부탁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재 부산지하철에서는 마이비카드 / 하나로카드를 이용해서 지하철 승차 뿐만 아니라 플랫폼내에 설치된 자동판매기의 음료수까지 결재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대학교 매점 물가에만 익숙해져있는 터라 지하철 자판기의 음료수 가격(500~700원)은 높게만 보이는데 이 음료수 가격을 최대 18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부산 지하철의 요금은 1구간 : 현금 1100원, 카드 990원, 2구간 : 현금 1300원, 카드 1170원 입니다.

지하철을 이용할 때 교통카드를 대면 990원이 먼저 결재가 되고 내릴 때 2구간일 경우에만 180원이 추가로 결재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카드에 잔액이 990원은 있지만 1170원 미만으로 있을 때 2구간을 이용하면 어떻게 결재가 될까요?

정답은 '최초 탑승할 때 990원이 차감된 이후에 내릴 때 180원이 되지 않더라도 잔액만큼만 다 차감된다'입니다.

부산교통공사에서는 이런 배려를 해주고 있지만 이를 역이용하면 음료수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물론 조금 까다로운 조건은 있지만 말이죠..)

2구간을 이용한다는 전재하에, 교통카드를 이용하면서 탈 때 카드 잔액이 500~700원이 되는 것을 확인합니다.(990원 차감된 이후의 금액을 말합니다.)
그러고 자판기로 당당하게 걸어가서 카드를 대고 음료수를 뽑아 먹으면 음료수를 뽑아 먹을 수 있고 나중에 내릴 때 잔액이 부족하더라도 부족부분만 차감될 뿐 추가로 지불해야할 금액이 없는거죠..

정리를 하자면,
지하철을 타기전에 카드에 1690원이 있다면,
지하철을 타면서 990원이 차감되고(잔액 700원)

음료수를 사먹지 않을 경우,
지하철에서 내리면서 180원 추가차감(잔액 520원)이 되겠지만...

700원짜리 음료를 사먹는다면,(잔액 0원)
나갈 때 추가 차감되는 금액이 없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700원짜리 음료수를 음료수대로, 2구간은 2구간대로 이용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제 말이 조금 복잡하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약간의 꽁수만 부린다면 음료수를 할인해서 마실 수 있습니다^^

OpenGL 개발을 위해서 GLUT(The OpenGL Utility Toolkit)라는 라이브러리가  있으면 편리하게 구현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Win32(Windows 95,98,Me,NT,2000,XP)환경에서 GLUT를 다운받고 시스템에서 개발을 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GLUT 다운로드 받기
 - http://www.xmission.com/~nate/glut/glut-3.7.6-bin.zip 의 링크를 이용하여 GLUT 3.7.6 을 다운받습니다.

2. 압축 풀고 화일 복사하기
 - 다운받은 화일의 압축을 해제하면 glut.h, glut32.dll, glut32.lib의 3개 화일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 화일들을 아래의 경로로 복사해 넣습니다.

glut.h
<drive>:\<VC++설치된 경로>\include\GL\glut.h

glut32.lib
<drive>:\<VC++ 설치된 경로>\lib\glut.lib

glut32.dll
<drive>:\WINDOWS\system32

3. 설치는 끝났고 VC++에서 OpenGL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가. VC++을 시작하고 새로운 프로젝트 생성
 나. 프로젝트는 "Win32 Console Application"선택
 다. 프로젝트의 이름, 경로 입력
 라. 빈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대화상자를 종료
 마. 프로젝트 생성 후에, 상위의 프로젝트 메뉴 아이템 메뉴에서 "Project" 클릭
 바. "Settings" 선택
 사. 왼쪽편의 탭에서 "Link" 선택
 아. "Object/library modules"라고 된 필드 확인
 자. 이미 라이브러리 화일이 설정되어 있을 텐데, 맨 뒤에 아래의 문자열을 입력
 -> glut32.lib
 차. "OK"를 선택하면 OpenGL 라이브러리가 포함됩니다.
 카. 이제 프로그램 작성할 때 #include<gl\glut.h> 를 추가하시면 됩니다.

즐겁게 OpenGL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MissFlash.com 의 영문글을 한글로 번역했습니다.

요즘에는 많은 사업가들이 자신들만의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사람 중의 한명이라면 이 글을 통해서 프레젠테이션을 더 효과적이고 전문적으로 보이는 화면을 만드는 것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래의 체크목록을 가지고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이 아래의 가이드라인을 만족하는지 확인하기 바랍니다.


1. 읽기쉽고 일관된 폰트를 이용하라.
 - 슬라이드의 텍스트로는 Sans Serif(Arial, Tahoma, Helvetica) 폰트를 사용하라. 제목으로는 Serif(Times New Roman, Courier) 폰트를 사용할 수 있다. 차이가 뭘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그림을 살펴보면, Times New Roman을 사용한 위의 제목부분은 각 글자마다 부드러운 곡선이 들어간 부분이 있고 아랫부분의 텍스트(Arial폰트)는 더 깔끔한 느낌을 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슷하게, 한글 글꼴의 경우에는 위의 그림의 제목부분이 HY견고딕, 텍스트 부분이 맑은 고딕(윈도우즈 Vista 나 MS Office 2007부터 추가)깔끔한 느낌을 주며, 슬라이드마다 일관성있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2.. 화면에 나오는 글자는 몇개의 단락으로 제한하라.
 - 경험상 어림잡아 한 화면에는 6줄의 문장이 각 줄에 6개 단어로 이루어 진것이 보기좋다. 8줄이 나온다고 2장의 슬라이드를 만드는 잘못은 범하지 말고 융통성있게 하라.


3. 문장을 적지말고 구(phrase)를 써라.
 - 화면에 문장이 나와있다면 여러분들은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읽기만 하고 더 이상의 뭔가는 하지 않을 것이다. 구(phrase)만 추가한다면 그 단락들이 여러분들이 부가적으로 말할 것들에 대해서 일깨워 주기때문에 문장이 아닌 구(phrase)를 이용하라.
슬라이드에 있는 내용을 읽기만 할 것이라면 프레젠테이션에 추가할 것이 없겠지만, 당신은 인상적인 프레젠터가 되지는 못할 것이다.


4. 매 화면에 하나씩의 제목을 붙혀라.
발표를 하는 당신과 청중은 화면의 제목을 보자말자 그 화면의 요점을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 회사의 로고, 부서, 상품명 등등을 슬라이드의 아랫쪽이나 화면의 왼쪽편에 넣어라.




5. 화면에 보이는 것을 다양하게 하라.
원형 그래프나 사진이 들어간 나열된 목록을 섞어라. 화면의 하드카피(프린트된 것)를 늘어놓고 프레젠테이션 내내 다양한 모양인지 확인해라.


6. 각각의 화면에서 병렬 구조를 사용하라.
모든 항목 리스트가 동사로 시작(영어인 경우에 한정)하도록 해라. 또는 명사로 시작하도록 해라. 당신의 발표가 진행되는 구조가 점과 점을 이으면 더 부드러워 질 것이다.


7. 배경은 간단하게 유지해라.
배경에서 당신의 정보를 자랑하길 원할 것이다.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에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템플릿과 똑같아 보이지 않도록 몇가지 방법을 이용해서 자기만의 프레젠테이션 템플릿으로 만들어라. 사진형식의 배경을 이용한다면 차트나 숫자들을 보이는데에서는 사용하지 않길 원할 것이다. 적어도 숫자는 배경이 있어도 보일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역자주) 저같은 경우에는 배경은 사진타입을 많이 사용하며 텍스트가 들어가야할 곳은 흰색 배경의 도형을 넣고 투명도를 줘서 은은하게 배경이 비치면서 내용은 보일 수 있도록 꾸밉니다.


8. 색상을 사용할 때에는 주의를 기울여라.
화면을 색상은 적절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선택하라. 재정과 관련된 프레젠테이션에서 붉은색을 이용하는 것은 청중에게 안정감과 발전가능성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상을 준다. 붉은색은 위험함을 나타내는 색이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은 색상 배합에 제한이 있다.

많이 허접한 번역이지만 상당히 공감이 가는 내용입니다.

제 주위의 대학생들을 보면 프레젠테이션 능력이 상당히 떨어지고 발표할 때에도 마치 동상처럼 옆에 서서 가만히 읽기만 하는데, 이런 방법 보다는 무선 프레젠터(또는 무선마우스) 등을 이용해서 스크린가까이에서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방식의 프레젠테이션이 더 깊은 인상을 주는 것 같습니다.
  1. BlogIcon 8220 2007.01.08 00:59

    저는 다른건 몰라도 프리젠테이션의 발표력은 대학생으로 가장 기본적인 능력이자 말그대로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은 책읽듯이 읽는다는거, 그건 정말로 제가 본보기로 보여주고싶을따름입니다.^^

  2. BlogIcon 김석영 2007.01.08 10:31

    안녕하세요~
    좋은글을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해당 게시물을 좀 스크랩 해가도 될까해서요..
    좋은 하루되세요~

  3. BlogIcon Brainchaos 2007.01.08 15:0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4. BlogIcon 아르 2007.01.08 21:03

    저는 프레젠테이션 내용을 소설처럼 길게 해갔다가 욕바가지로 얻어먹었었는데;;

    • BlogIcon 에버리치 2007.01.08 22:53

      지금도 많은 후배들이 PPT준비를 그렇게 하더군요..
      프레젠테이션을 처음 준비할 때 저지르기 쉬운 실수인 듯합니다.
      프레젠테이션은 다른 사람들 잘된 발표내용을 보고 배우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5. BlogIcon 이노 2007.01.09 02:56

    아 저는 군대에서 작전병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저기 내용에 무척이나 공감가네요..
    상대해야했던 간부가 소령급이었는데 육사출신에 군단에서 브리핑 장교(프리젠테이션...)
    하다가 오신분이라 요구하는게 너무 까다로워서...orz.. 끊이없는 야근야근이 있었죠..
    대신에 하나도 못하던 PPT는 실력이 많이 좋아졌습니다만..

    지금은 저 혼자 스스로 기획하고 프리젠테이션 발표하는 능력을 기를려고 노력중입니다.
    저도 스크랩 해가도 될까요?

    • BlogIcon 에버리치 2007.01.09 11:00

      저도 작전병이긴 했는데 교육쪽이라서 파워포인트 만져 볼 시간은 없었던게 다행(?)이었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워드 하나는 남들이 옆에서 보면 신기해 할 정도 되어서 나왔는데.. 그걸로 만족해야죠..
      이노님은 워드랑 파워포인트 뭐 이것 저것 사무쪽은 다 잘하시겠어요.. 한글97로 지도도 그리실테고.. ㅋ
      만드는 것도 잘하실테고.. ㅎㅎ

  6. BlogIcon ☆리누 2007.01.09 18:02

    너무 좋은글입니다...
    딱 저에게 필요한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7. BlogIcon 이노 2007.01.09 23:03

    지도.. 안습이죠 허구헌날 상황판 만든답시고 지도 자르고 붙이고
    지도 잘라내서 상황도 그리고...-_-;;;
    그거 하다 나온지 이제 3개월 지났네요... 까마득히 멀어보이는데 이제야 3개월-_-;;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네요.

씨야의 멤버 남규리가 콘서트 도중 가슴이 공개되어 버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고의성이 있다는 일부 추측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참 안타까운 일이아닐까 싶습니다.
  1. BlogIcon 수연 2006.12.23 17:58

    아 개인적으로 좋아라 하는 가순데 이 순간부로 상당기간 안습~

  2. 그댈지지하는사람 2007.03.01 05:14

    여원히지지함니다~규리누나 힘내세요~사람마다좌절을 격글때있짢아요~힘내세요~
    항상지지할게요~아자-!!!아자-!!!

  3. BlogIcon 저기저기요~~ 2007.04.15 08:25

    저기 남규리누나가 마음아파하닌까 다공개하는게 좀 안습이내요 ㅠㅜ

  4. 윗분 쩌는데... 2009.03.07 13:21

    님이 남규리 인 것 처럼 하시면 안되죠!!
    미쳤나...

 윈도우 테마(레오파드)

 하앗.. 25번째 생일이 바로 오늘!

항상 시험기간에 생일이 걸리는데.. 올해도 마찬가지...

내년까지 걸리고 그 다음부터는 괜찮으려나..?
  1. BlogIcon 수연 2006.12.13 15:38

    조낸 생일빵 -_- 날려야 되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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